스즈키 히나타 · Suzuki Hinata · 鈴木 日向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7 · 남

신장

171cm

종족

인간

직업

우주 협객

반신 지원

중립

중립

😉깡패와 협객을 가르는 건 종이 한 장 두께의 마음가짐
😉깡패와 협객을 가르는 건 종이 한 장 두께의 마음가짐
😉깡패와 협객을 가르는 건 종이 한 장 두께의 마음가짐
😉깡패와 협객을 가르는 건 종이 한 장 두께의 마음가짐
😉깡패와 협객을 가르는 건 종이 한 장 두께의 마음가짐
😉깡패와 협객을 가르는 건 종이 한 장 두께의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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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8월 31일생

행적
법규라는 게 존재하지 않고 온갖 불법이 판치는 거대 행성 <코미바> 에 불시착. 갈 곳 잃은 떠돌이나 우주 범죄자들 일부가 숨어든 행성에서 힘과 의욕을 잃고 구색만 존재하던 경비대를 만나 그들의 일을 돕기로 한다. 이때 스스로를 지나가는 협객으로 스승 이즈의 가르침을 전파하러 왔을 뿐이라고 둘러대는데 원체 수배자가 많은 행성이라 얼렁뚱땅 넘어가졌다. 사용하는 가명은 요아케. 행성 <코미바>는 약 1년의 시간 동안 범죄율이 차츰 하락. 코미바 내의 우주 범죄자 수가 크게 줄어든다. 대신 전쟁 피해가 큰 소규모 행성 주민들을 받아들이며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서 기능하게 된다. 피해가 막심했던 소규모 행성을 돌며 협객 일을 이어나간다. 작은 행성들 사이에선 우주 협객 요아케에 대한 이야기가 알음알음 떠돌기 시작. 다시 만나면 죽여버리겠다고 이를 가는 우주 범죄자들과 다시 만나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하는 행성 주민들이 공존한다.

· 갈색 머리카락에 갈색 눈동자. 동공은 샛노란 색을 띄고 있다. 살짝 차분해진 걸 제외하면 분위기 자체는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낡은 로브 안쪽은 여전히 진선조 제복. 입기 편해서도 있지만, 언제가 되었든 돌려받겠다는 마음가짐 때문이 더 크다. 진선조는 집이니까.

· 유연한 신체와 민첩성을 최대한 살린 빠르고 정확한 속공 스타일의 검을 구사한다. 치명상을 입히기보다는 상대의 움직임을 단번에 제압하고 막아 서는 쪽에 가까운 검법. 길거리에서 불량배 짓을 했을 때의 버릇이 살아나서 몸을 쓰는 일에 더 거리낌이 없어졌다.

· 혼다 세이린의 껍데기를 이용해 태어난 “이즈”의 이름이 이자나미 프로젝트에서 온 거라는 걸 알고 실험체로서의 이름이 아니라 대협객 이즈이자 요나의 자랑스러운 스승으로 남겨지기를 바라 스스로를 이즈의 제자로 소개했다.

· 여전히 가장 큰 목표는 이나자미 프로젝트의 정체를 알고 천도중의 목적을 제지하는 일이다.

기타사항

· 갈색 머리카락에 갈색 눈동자. 동공은 샛노란 색을 띄고 있다. 살짝 차분해진 걸 제외하면 분위기 자체는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낡은 로브 안쪽은 여전히 진선조 제복. 입기 편해서도 있지만, 언제가 되었든 돌려받겠다는 마음가짐 때문이 더 크다. 진선조는 집이니까.

· 유연한 신체와 민첩성을 최대한 살린 빠르고 정확한 속공 스타일의 검을 구사한다. 치명상을 입히기보다는 상대의 움직임을 단번에 제압하고 막아 서는 쪽에 가까운 검법. 길거리에서 불량배 짓을 했을 때의 버릇이 살아나서 몸을 쓰는 일에 더 거리낌이 없어졌다.

· 혼다 세이린의 껍데기를 이용해 태어난 “이즈”의 이름이 이자나미 프로젝트에서 온 거라는 걸 알고 실험체로서의 이름이 아니라 대협객 이즈이자 요나의 자랑스러운 스승으로 남겨지기를 바라 스스로를 이즈의 제자로 소개했다.

· 여전히 가장 큰 목표는 이나자미 프로젝트의 정체를 알고 천도중의 목적을 제지하는 일이다.

· 뚝심

오래 골몰하지 않고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마음을 정하면 굳건하다. 근성도 회복탄력성도 좋다. 예전만큼 에너자이저는 아니지만 사람 자체가 산뜻한 편이라 여전히 밝은 성격. 

· 불굴

할 수 있는 건 당연히 하고, 할 수 없는 것도 어떻게든 해낸다는 마인드. 사유는 단순하다. 쉽게 포기하면 멋있지 않으니까. 이 이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사람이 조금 냉정하게 판단하는 지점이 생겼다.

· 신념

받은 가르침 그대로 자신만의 신념을 끝까지 가져간다. 그에 반하는 검은 쓰지 않는다. 강자를 막고 약자를 위하는 검을 쓰고 이러한 태도는 검을 다룰 때 뿐이 아니라 평소 태도나 가치관에서도 드러난다. 멋지고 근사하게 살기 위해 계속해서 골몰하는 마음 자체가 신념이고 이것을 지키고 싶어한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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