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 · Su · 枢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6 · 남

신장

178cm

종족

야토족

직업

회장

반신 커미션

중용

중립

중립

🌪️스노우볼은 굴리는 건 쉽고 멈추는 건 불가능이다
🌪️스노우볼은 굴리는 건 쉽고 멈추는 건 불가능이다
🌪️스노우볼은 굴리는 건 쉽고 멈추는 건 불가능이다
🌪️스노우볼은 굴리는 건 쉽고 멈추는 건 불가능이다
🌪️스노우볼은 굴리는 건 쉽고 멈추는 건 불가능이다
🌪️스노우볼은 굴리는 건 쉽고 멈추는 건 불가능이다
×

🎂

Birthday

12월 10일생

행적
GR-4864행성에 붉은 달의 지배자(아카츠키), 헤이라고 불리는 야토족이 등장해 전쟁을 한 번에 끝내버리는 사건이 발생. 붉은 달의 지배자(아카츠키), 헤이를 섭외하는데에 성공한 가츠고쥬파가 GR-4864행성의 실권을 장악. 에도를 짓밟으러 간다는 헤이를 따라 가츠고쥬파의 일부가 함께 에도에 입성.

· 흑발 금안.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를 반묶음으로 묶어 낡은 부적을 머리고무줄과 엮어놨다. 검은 우산으로 얼굴에 그늘을 만들고 다는데 이 때문에 살벌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 우산 안쪽에는 코스모스 팔찌가 묶여있다.

· 반지를 목걸이로 만들어 걸고 다닌다.

· 상의 안쪽 주머니에는 머리카락이 잔뜩 들어있는 오마모리가 있다.

· 야토족이기에 기본 전투 능력은 있지만 뛰어나다고는 하지 못하는 편. 어릴 적부터 극한의 훈련을 하며 키워졌으나 맷집과 스피드만 상당해졌다. 계속해서 이어진 훈련과 폭언들로 자신의 가족, 특히 아버지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공포에 떨게 됐고 피를 보면 속이 안좋아진다. 계속 봐온 것들이 있는 탓인지 험악한 일들에는 무던한 편이지만 폭력을 꺼려하고 무서워하기에 자신이 직접적으로 끼는 것을 선호하진 않는다.

· 자신에 대해 말하고싶지 않고, 조금이라도 있어 보이게끔 포장해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됐다. GR-4864행성에 불시착한 이후, 거짓말을 한 적이 없었는데 주변 사람들의 오해가 쌓이며 거짓말을 해버린 격이 되어버렸다. 도망갔다가 추적당할까봐 이름은 가명을 대긴 했다.

· 텐카이마루에 몰래 승선한 것을 계기로 쾌원대에 속하게 됐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이 마음에 들었는지 1년이 지나서도 함께하고 있었다. 에도에서 지내며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 믿음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있었으나 레이레이가 사망하고, 모두가 흩어지게 되면서 소중한 것을 지키지 못하고, 지키기 위해 싸우지도 못했다. 끝내 아무것도 해내지 못한 자신의 비겁함을 탓하며 친구들 볼 낯이 없다고 생각했으나… …2년 내내 시커먼 놈들과 어울리다보니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버렸다. 자기 자신이 싫으면서도 애들이랑 떨어지긴 싫어. 아카츠키가 뭔데. 무서워 죽겠다 살려줘 상태.

· 모투가 울먹이면 울고싶은 건 나야하고 더 울어대서 같이 울거나 스우가 더 울었다.

· 에도로 가서 못한 일을 해야한다는 말을 에도를 짓밟으러 갈거라고 잘못 알아 먹어서 가츠고쥬파 인원 일부와 지구에 오게 됐다. 왜 자꾸 따라오는거냐며 또 울었다.

· 가츠고쥬파 사시미회

배고파서 ‘(회) 썰어 먹고싶네…’했다가 보스가 그럼 네 자리를 하나 주마 하며 만들어줬다. 하는 일은 없음.

일일 알바생처럼 조직 내 소일거리를 처리하고 돈을 받아 살고 있는데 조직원들은 삥뜯어 간다고 생각한다.

기타사항

· 흑발 금안.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를 반묶음으로 묶어 낡은 부적을 머리고무줄과 엮어놨다. 검은 우산으로 얼굴에 그늘을 만들고 다는데 이 때문에 살벌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 우산 안쪽에는 코스모스 팔찌가 묶여있다.

· 반지를 목걸이로 만들어 걸고 다닌다.

· 상의 안쪽 주머니에는 머리카락이 잔뜩 들어있는 오마모리가 있다.

· 야토족이기에 기본 전투 능력은 있지만 뛰어나다고는 하지 못하는 편. 어릴 적부터 극한의 훈련을 하며 키워졌으나 맷집과 스피드만 상당해졌다. 계속해서 이어진 훈련과 폭언들로 자신의 가족, 특히 아버지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공포에 떨게 됐고 피를 보면 속이 안좋아진다. 계속 봐온 것들이 있는 탓인지 험악한 일들에는 무던한 편이지만 폭력을 꺼려하고 무서워하기에 자신이 직접적으로 끼는 것을 선호하진 않는다.

· 자신에 대해 말하고싶지 않고, 조금이라도 있어 보이게끔 포장해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됐다. GR-4864행성에 불시착한 이후, 거짓말을 한 적이 없었는데 주변 사람들의 오해가 쌓이며 거짓말을 해버린 격이 되어버렸다. 도망갔다가 추적당할까봐 이름은 가명을 대긴 했다.

· 텐카이마루에 몰래 승선한 것을 계기로 쾌원대에 속하게 됐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이 마음에 들었는지 1년이 지나서도 함께하고 있었다. 에도에서 지내며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 믿음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있었으나 레이레이가 사망하고, 모두가 흩어지게 되면서 소중한 것을 지키지 못하고, 지키기 위해 싸우지도 못했다. 끝내 아무것도 해내지 못한 자신의 비겁함을 탓하며 친구들 볼 낯이 없다고 생각했으나… …2년 내내 시커먼 놈들과 어울리다보니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이 커져버렸다. 자기 자신이 싫으면서도 애들이랑 떨어지긴 싫어. 아카츠키가 뭔데. 무서워 죽겠다 살려줘 상태.

· 모투가 울먹이면 울고싶은 건 나야하고 더 울어대서 같이 울거나 스우가 더 울었다.

· 에도로 가서 못한 일을 해야한다는 말을 에도를 짓밟으러 갈거라고 잘못 알아 먹어서 가츠고쥬파 인원 일부와 지구에 오게 됐다. 왜 자꾸 따라오는거냐며 또 울었다.

· 가츠고쥬파 사시미회

배고파서 ‘(회) 썰어 먹고싶네…’했다가 보스가 그럼 네 자리를 하나 주마 하며 만들어줬다. 하는 일은 없음.

일일 알바생처럼 조직 내 소일거리를 처리하고 돈을 받아 살고 있는데 조직원들은 삥뜯어 간다고 생각한다.

· 여전한

2년동안 여러 의미(...)로 눈물을 흘리고 사느라 웃음이 많이 줄고 기본 무표정이 됐다. 이전보다 가라앉긴 했지만 장난치는 것,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들을 여전히 좋아하며 무서워하는 것들도 여전하다.

그냥 싸우고 있는 모습때문에 속이 안좋아 표정이 안좋아진 건데, 그냥 선지 요리 먹고싶어서 선지 사서 가고 있었는데, 친구들의 머리카락을 갖고 있었던건데... 거짓말을 한 적도, 입을 연 적도 없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온갖 거짓 소문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눈덩이처럼 불어난 거짓들이 들통나는 순간, 죽은 목숨이라는 것도 알았기에 무서워서 말도 못하고 도망칠 기회만 엿보고 있었으나...비슷한 사건들이 얹어지며 오해와 소문은 더욱 더 커져만 갔다.

· 후회

지키고 싶었던 것들을 지키지 못한 것, 싸우지 못한 것,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다닌 것 등등 자신의 행동에 큰 후회를 하고 있다. 간헐적으로 튀어나오는 거짓말 외에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 (2년 동안 있었던 일 때문에 다신 거짓말 하지 말아야지...의 교훈을 얻게된 것도 있다.)

…인데 세상이 도와주지않는다.






성격

Create a free website with Framer, the website builder loved by startups, designers and agenc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