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 Son · ソン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6 · 남

신장

165cm

종족

인간

직업

프리터

중립

중립

🥷닌자란 끝내 참고 견디는 자
🥷닌자란 끝내 참고 견디는 자
🥷닌자란 끝내 참고 견디는 자
🥷닌자란 끝내 참고 견디는 자
🥷닌자란 끝내 참고 견디는 자
🥷닌자란 끝내 참고 견디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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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6월 15일생

행적
견회조 진영에 침투해 지속적인 내부 분란 및 우리 사이 배신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실제로 있긴 했지만.) 의심암귀를 일으키다 적당한 타이밍에 발을 빼고 사라진다. 과격파 양이지사 사무라이 청년 ‘사토’로서 활동하던 중. 두 파의 화합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자 정탐을 끝내고 온건파에 합류. 전쟁의 뒤에서 암약한다. 어느샌가 전면전에 참가해 양이지사 측 부상자 처치 및 보호를 담당. 전력이 필요하면 힘을 보태기도 했다. 승리가 확정될 때쯤 또다시 증발.

· 본명은 아부미 손메이(鐙尊命). 털어도 먼지 하나 안 나오는 유령 같은 삶을 살았기에 물어보면 그냥 알려준다. 그의 아버지 겐게츠가 직접 지어준 이름이며, 겐게츠와 만나기 전의 이름과 신분은 버렸다. 까놓고 말해 버렸다기보다는 그냥 잊었다. 기억력이 좋지만 기억할 필요 없는 건 남겨두지 않는 편. 

· 진한 보라색 머리에 피콕 블루의 눈동자. 치파오 위에 기모노를 걸친 과감한 패션. 부드러운 인상의 미남이지만 외적 장점을 살리기보단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사는 게 더 중요해 보인다. 어차피 지금의 모습, 즉 본모습으로 지내는 시간은 많지 않아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보든 상관없는 듯. 품이 넉넉한 옷 속에 온갖 무기와 도구를 숨기고 있다. 닌자답게 무향·무취이며 머문 곳에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 1인칭은 졸자 혹은 소생. 과잉 경어 수준의 겸양어를 쓴다. 전과 달리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드문드문 말을 편히 하기도 한다. 

기타사항

· 본명은 아부미 손메이(鐙尊命). 털어도 먼지 하나 안 나오는 유령 같은 삶을 살았기에 물어보면 그냥 알려준다. 그의 아버지 겐게츠가 직접 지어준 이름이며, 겐게츠와 만나기 전의 이름과 신분은 버렸다. 까놓고 말해 버렸다기보다는 그냥 잊었다. 기억력이 좋지만 기억할 필요 없는 건 남겨두지 않는 편. 

· 진한 보라색 머리에 피콕 블루의 눈동자. 치파오 위에 기모노를 걸친 과감한 패션. 부드러운 인상의 미남이지만 외적 장점을 살리기보단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사는 게 더 중요해 보인다. 어차피 지금의 모습, 즉 본모습으로 지내는 시간은 많지 않아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보든 상관없는 듯. 품이 넉넉한 옷 속에 온갖 무기와 도구를 숨기고 있다. 닌자답게 무향·무취이며 머문 곳에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 1인칭은 졸자 혹은 소생. 과잉 경어 수준의 겸양어를 쓴다. 전과 달리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드문드문 말을 편히 하기도 한다. 

·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다

필요한 만큼만 솔직하고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한다. 주관이 없진 않지만 자신의 고집이나 자존심을 우선하지 않아 누구에게든 잘 맞춘다. 분위기 메이커까지는 아니어도 모두의 친구 정도는 될 수 있는 호인. 종종 무게감 없는 사람 특유의 묘한 거리감이 느껴지지만, 보여주는 호의는 전부 진심이다. 

· 차가운 머리 차가운 가슴

스스로의 답 없는 욕망과 충동을 막기 위해 다른 인격을 만들어낼 정도의 인물. 기가 막힐 정도로 정신력이 강한 마인드 컨트롤의 귀재이다. ‘어둠의 손’이라 불리던 이가 사라진 후, 갑자기 상태가 이상해지는 일도 없어져 그 어떤 때에도 큰 감정을 내보이지 않는 이가 되었다. 물론 자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외면하는 건 아니고… 애초에 죽음이 목전에 닥쳐도 동요하지 않는 인간일 뿐이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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