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로가네 미츠루 · Shirogane Mitsuru · 白銀 満
나이 · 성별
24 · 남
신장
184cm
종족
인간
직업
양이지사 부대장


선

🎂
Birthday
10월 18일생
행적
잔존 양이지사 세력과 본격적으로 합류하여 활동을 시작한다. 기본적으로는 온건파를 지향했으나, 숙청 이후 약화된 세력을 결집하기 위해 온건파와 과격파의 화합과 통합을 시도한다. 부대장으로서의 실력을 입증하고 과격파의 신뢰를 얻기 위해, 그들의 의견을 일부 수용하여 견회조 주요 인물 ‘미기하라 키미야’ 암살 작전을 감행한다. 암살 자체에는 실패했으나, 대상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수하 세력을 상당수 소탕하는 전과를 올린다. 이 사건을 계기로 양측 모두에게 실력을 인정받으며 부대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이후 발발한 1차 양이 전쟁에 본격적으로 참전한다. 온건파 부대장으로서 양이 전쟁에 참여하여 활약한다. 이 시기에도 과격파와의 화합을 시도했으나 끝내 실패로 돌아가고, 이후 온건파 세력을 중심으로 전선을 이끈다. 전투 과정에서 ‘우천의 수라’라는 이명을 얻게 된다. 가부키초에 재입성. 누나 츠바키의 실종과 묵우서림의 폐점 사실을 확인한 뒤, 서점 2층을 비밀 거점으로 삼는다. 현재는 양이 활동과 함께 츠바키의 행방 추적을 병행하고 있다.
기타사항
· 빈 자리의 책임자
나가누마 이누히코의 부재 이후 온건파 부대장직을 떠맡게 되었다. 처음에는 나이 탓에 무시당하거나 의심을 받기도 했으나, 특유의 결단력으로 스스로 자격을 증명하며 인정을 받아냈다. 현재는 주변의 신임을 받고 있으며, 한층 성장한 모습이 그의 말과 결정에 무게를 더해주고 있다. 다만 때때로 어딘가 몰려 있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 과묵한 잔소리쟁이
예전처럼 사소한 일로 잔소리를 늘어놓지는 않지만, 주변 사람을 걱정하고 챙기는 버릇은 여전하다. 다만 표현하는 방식이 조금 서툴고 무뚝뚝해졌을 뿐이다. 오래된 인연 앞에서는 종종 예전의 ‘밋쨩’ 같은 모습이 드러난다.
· 초조함
츠바키의 실종 소식을 들은 이후, 종종 깊은 생각에 잠기거나 초조한 기색을 보인다. 겉으로는 평소와 다르지 않은 척 행동하지만,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의 눈까지는 속이지 못하는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