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형
붉은 벽돌색 머리카락에 기모노의 팔을 빼서 허리춤에 묶는 형태로 옷을 입는다. 손에는 붕대를 잔뜩 감아놨다. 정돈되지 않은 짧은 머리카락은 이리저리 삐쳐있는 상태고 거의 30%가 흰머리가 되었다. 눈썹은 늘 올라가서 아니꼽다는 표정이 기본.
2년간 관리를 못하면서 왼쪽 눈은 완전 실명 상태가 되었다. 붉은 색이었던 오른쪽 눈도 조금 영향이 간듯 보인다.
· 오사후네 가문
오랜 세월 검을 만드는 일을 해 온 오사후네 가문. 현재는 그곳의 유일한 후계자는 야키츠메 뿐이다. 대장간은 주인을 잃고 누구도 관리하지 않게 되었다.
· 후나노리(船乗り)
머나먼 옛날, 여신님이 내려와 이 검집을 주고는 "여기에 딱 맞는 검을 만들어라. 대신 이 검집은 하늘의 것이기 때문에 검 또한 하늘에 걸맞은 존재여야 한다. 그러니 100년간 연마를 매일 해야 한다." 라고 말한 설화가 있다.
오사후네 가문은 이 검집을 비어 있는 배라는 의미의 우츠로부네(虚舟)라고 지었으며 검집에 딱 맞는 검을 완성해낸다. 현재는 그 검집을 소실하고 오사후네 가문이 만든 검만 남았다. 야키츠메는 이 검에 뱃사람을 의미하는 후나노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원래는 대장간 안에 두었지만 현재는 소지 하고 있지 않으며 추가적인 행방도 알 수 없다.
· 그 외
2년간의 방랑 생활로 타인을 자주 만나면서 소셜 스킬이 조금 늘었다.
그 사이 검술 수련에도 꽤나 힘을 썼다. 시야각이 좁아지며 움직임의 제약은 있으나 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것은 연마해둔 검술 때문.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
기타사항
· 외형
붉은 벽돌색 머리카락에 기모노의 팔을 빼서 허리춤에 묶는 형태로 옷을 입는다. 손에는 붕대를 잔뜩 감아놨다. 정돈되지 않은 짧은 머리카락은 이리저리 삐쳐있는 상태고 거의 30%가 흰머리가 되었다. 눈썹은 늘 올라가서 아니꼽다는 표정이 기본.
2년간 관리를 못하면서 왼쪽 눈은 완전 실명 상태가 되었다. 붉은 색이었던 오른쪽 눈도 조금 영향이 간듯 보인다.
· 오사후네 가문
오랜 세월 검을 만드는 일을 해 온 오사후네 가문. 현재는 그곳의 유일한 후계자는 야키츠메 뿐이다. 대장간은 주인을 잃고 누구도 관리하지 않게 되었다.
· 후나노리(船乗り)
머나먼 옛날, 여신님이 내려와 이 검집을 주고는 "여기에 딱 맞는 검을 만들어라. 대신 이 검집은 하늘의 것이기 때문에 검 또한 하늘에 걸맞은 존재여야 한다. 그러니 100년간 연마를 매일 해야 한다." 라고 말한 설화가 있다.
오사후네 가문은 이 검집을 비어 있는 배라는 의미의 우츠로부네(虚舟)라고 지었으며 검집에 딱 맞는 검을 완성해낸다. 현재는 그 검집을 소실하고 오사후네 가문이 만든 검만 남았다. 야키츠메는 이 검에 뱃사람을 의미하는 후나노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원래는 대장간 안에 두었지만 현재는 소지 하고 있지 않으며 추가적인 행방도 알 수 없다.
· 그 외
2년간의 방랑 생활로 타인을 자주 만나면서 소셜 스킬이 조금 늘었다.
그 사이 검술 수련에도 꽤나 힘을 썼다. 시야각이 좁아지며 움직임의 제약은 있으나 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것은 연마해둔 검술 때문.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