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후네 야키츠메 · Osahune Yakizume · 長船 焼詰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6 · 남

신장

172cm

종족

인간

직업

도공

질서

질서

🗡️변하지 않는 것, 그것은 검과 남자.
🗡️변하지 않는 것, 그것은 검과 남자.
🗡️변하지 않는 것, 그것은 검과 남자.
🗡️변하지 않는 것, 그것은 검과 남자.
🗡️변하지 않는 것, 그것은 검과 남자.
🗡️변하지 않는 것, 그것은 검과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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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4월 30일생

행적
에도에서 벗어나 방랑 생활을 시작했다. 누구에게도 행적을 알리지 않고 떠돌아다니며 나라에 남은 도공을 찾아가 가르침을 청하고 그의 밑에서 잠깐씩 일하며 다음 행선지로 향했다. 이걸 2년 동안 반복. 1주일 전, 이 모든 수행과 지금까지의 실력, 그리고 봤던 경험들을 하나에 담아 검을 하나 만든다. 그 날 이후로 왼쪽 눈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 빛을 담았다고 해서 이름은 미츠토루(光取)

· 외형

붉은 벽돌색 머리카락에 기모노의 팔을 빼서 허리춤에 묶는 형태로 옷을 입는다. 손에는 붕대를 잔뜩 감아놨다. 정돈되지 않은 짧은 머리카락은 이리저리 삐쳐있는 상태고 거의 30%가 흰머리가 되었다. 눈썹은 늘 올라가서 아니꼽다는 표정이 기본.

2년간 관리를 못하면서 왼쪽 눈은 완전 실명 상태가 되었다. 붉은 색이었던 오른쪽 눈도 조금 영향이 간듯 보인다.

· 오사후네 가문

오랜 세월 검을 만드는 일을 해 온 오사후네 가문. 현재는 그곳의 유일한 후계자는 야키츠메 뿐이다. 대장간은 주인을 잃고 누구도 관리하지 않게 되었다. 

· 후나노리(船乗り)

머나먼 옛날, 여신님이 내려와 이 검집을 주고는 "여기에 딱 맞는 검을 만들어라. 대신 이 검집은 하늘의 것이기 때문에 검 또한 하늘에 걸맞은 존재여야 한다. 그러니 100년간 연마를 매일 해야 한다." 라고 말한 설화가 있다. 

오사후네 가문은 이 검집을 비어 있는 배라는 의미의 우츠로부네(虚舟)라고 지었으며 검집에 딱 맞는 검을 완성해낸다. 현재는 그 검집을 소실하고 오사후네 가문이 만든 검만 남았다. 야키츠메는 이 검에 뱃사람을 의미하는 후나노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원래는 대장간 안에 두었지만 현재는 소지 하고 있지 않으며 추가적인 행방도 알 수 없다.

· 그 외

2년간의 방랑 생활로 타인을 자주 만나면서 소셜 스킬이 조금 늘었다. 

그 사이 검술 수련에도 꽤나 힘을 썼다. 시야각이 좁아지며 움직임의 제약은 있으나 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것은 연마해둔 검술 때문.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 

기타사항

· 외형

붉은 벽돌색 머리카락에 기모노의 팔을 빼서 허리춤에 묶는 형태로 옷을 입는다. 손에는 붕대를 잔뜩 감아놨다. 정돈되지 않은 짧은 머리카락은 이리저리 삐쳐있는 상태고 거의 30%가 흰머리가 되었다. 눈썹은 늘 올라가서 아니꼽다는 표정이 기본.

2년간 관리를 못하면서 왼쪽 눈은 완전 실명 상태가 되었다. 붉은 색이었던 오른쪽 눈도 조금 영향이 간듯 보인다.

· 오사후네 가문

오랜 세월 검을 만드는 일을 해 온 오사후네 가문. 현재는 그곳의 유일한 후계자는 야키츠메 뿐이다. 대장간은 주인을 잃고 누구도 관리하지 않게 되었다. 

· 후나노리(船乗り)

머나먼 옛날, 여신님이 내려와 이 검집을 주고는 "여기에 딱 맞는 검을 만들어라. 대신 이 검집은 하늘의 것이기 때문에 검 또한 하늘에 걸맞은 존재여야 한다. 그러니 100년간 연마를 매일 해야 한다." 라고 말한 설화가 있다. 

오사후네 가문은 이 검집을 비어 있는 배라는 의미의 우츠로부네(虚舟)라고 지었으며 검집에 딱 맞는 검을 완성해낸다. 현재는 그 검집을 소실하고 오사후네 가문이 만든 검만 남았다. 야키츠메는 이 검에 뱃사람을 의미하는 후나노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원래는 대장간 안에 두었지만 현재는 소지 하고 있지 않으며 추가적인 행방도 알 수 없다.

· 그 외

2년간의 방랑 생활로 타인을 자주 만나면서 소셜 스킬이 조금 늘었다. 

그 사이 검술 수련에도 꽤나 힘을 썼다. 시야각이 좁아지며 움직임의 제약은 있으나 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것은 연마해둔 검술 때문.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 

· 자존심 강한

까칠하고 퉁명스럽게 굴고 자기 일에 자부심이 강하며 목소리가 큰 성격. 특히나 하고 있는 일에 진심이다. 오사후네 가문에 대한 존경을 가지는 모습과 함께 도검의 장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깊다. 

· 불 같은

불 앞에서 너무 오랜 시간을 보내서 그런가 성격도 비슷해졌다. 여차하면 욱하는 경우가 있으며 그렇게 될 경우엔 활활 타오르기 시작해 장작을 넣어주지 않아서 자가 동력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 오지랖 넓은

하지만 오지랖이 넓어 눈에 보이는 남을 신경 쓰고 챙겨주며 잔소리하는 일이 많다. 신경이 쓰인다면 그냥 도와주면 될 일인데 이 와중에 자존심이 있다 보니 다정하다는 소리는 죽어도 듣기 싫어서 구구절절한 변명이 따라온다. 전보다는 솔직해졌으나 기반은 같다. 흔히 말하는 츤데레계.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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