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카이 · Masikai · 馬鹿い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2 · 기타

신장

172cm

종족

안드로이드

직업

은하 관광가이드

반신 커미션

중용

혼돈

혼돈

🤖그건 선생님 마음 가는대로 하실 일이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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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11월 24일생

행적
<웨이랜드 유X니>가 지배하는 블랙 식민 행성에 불시착했다. 한 달 간 수면 모드에 빠진 사이 머리 파츠와 메모리칩, 모투까지 분실. 이후 에일리언과 프레데터 간 전쟁이 발발하며 행방은 더욱 오리무중에. 임시 머리 파츠를 구했다. 라리루레라의 반전 콘서트 이후, 평화를 함께하는 천인들과 뜻을 함께 했다. 수많은 행성을 오가며 은하 관광가이드로 근무 시작. 경매장을 방문했다가 장물로 나온 머리 파츠를 발견. 여러모로 난관을 거쳐 우주 최고의 인공지능 헤드를 되찾을 수 있었다. 임시 머리파츠의 외관으로 현상수배지가 한 장 더 추가됨.

· 완전히 곱슬거리는 흰색의 긴 머리. 악성 곱슬, 또는 얇은 파마로 보인다. 기름칠이 잘 되었는지, 비가 오면 이젠 2.5배로 부푼다. 둥글고 부드러운 눈매와 밝은 적색의 눈을 가졌다. 테두리가 금색으로 빛나는 밝은 홍채. 경고등과 비슷하게 보인다. 더 이상 금색도, 초록색도 아닌 색깔.

유순한 이미지와 달리 가까이 가면 가벼운 위화감을 느낄 정도의 큰 키와 단단한 체구다. 

· 블랙 행성에서 머리 파츠와 메모리칩, 모투까지 분실한 후 아무것도 떠올리지 못한 채 약 반년간 채굴 로봇으로 노동했다. 머리파츠는 메모리칩이 분리되어 우주 라디오로 활용되었다. 주변의 동료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고, 에도에서의 혼란과 달리 식민 행성은 웨이X드 유타니 아래에서 표면적인 평화를 유지해 큰 근심걱정 없이 지냈다. 사용한 임시 헤드는 장발의 드레드 헤어에 흉터와 피어싱이 많은 외관으로, 오해를 많이 샀던 헤드.

· 그러나 에일리언VS프레데터 전쟁이 발발하며 머리 파츠, 모투와 더욱 멀어지게 되었다. 적당히 피난길에 올랐다가 라리루레라의 반전 콘서트를 우연찮게 마주친다. 이후 평화를 주장하는 천인들과 길을 함께하다, 수많은 행성들을 오가며 자연스레 은하계의 관광가이드로 근무하기 시작했다. 모르는 행성보다 아는 행성이 훨씬 많아지게 되었다.

· 행성 <요크신>에서 우주 최대 규모의 경매장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향했다가 잃어버린 머리 파츠를 발견했다. 모투의 도움 아닌 도움으로 머리 파츠를 되찾아 교환하는 것까지 성공했으나, 이전 임시 헤드의 외관으로 현상수배지가 한 장 더 붙게 되었다. 

· 어쨌거나 백업 데이터를 찾아 약속의 날에 아슬아슬하게 맞춰 에도에 도착할 수 있었다. 잊었던 기억들을 모두 되찾으며, 당신이 아는 가정용 안드로이드로 무사히 컴백.

· 에도의 평범한 가정용 안드로이드인 줄 알았으나, 장물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심겨져 있던 소프트웨어가 우주 최고의 인공지능이라 불리워도 손색 없었던 시스템이었던 탓. 에도에서 만들어질만한 기술의 결과물은 아니나, 어떤 기적이 작용하였는지. 혹은 그 출신이 어디인지에 대해 아는 이는 찾아보기 어렵다. 

· 별개로 노후화된 기체는 여전해, 잔고장은 더욱 잦아졌으며 통신 오류도 빈번해졌다. 기체는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는 듯 경고의 뜻을 가리키는 붉은 홍채가 연신 반짝인다. 수면 모드에 들어가는 일이 잦아졌다.

· 꽃집 <마리골드>는 가부키초에서의 전쟁을 피해 영업을 잠시 중단했다. 억척스러웠지만 다정했던 사장님은 현재 가부키초의 주민들과 함께 생필품을 팔거나 구하며 살아가는 중. 난장판에 꽃을 찾는 사람은 없기 마련인 법이다. 당연히 우담바라가 피어나는 일도 없었다. 소지품은 빈 화분.

기타사항

· 완전히 곱슬거리는 흰색의 긴 머리. 악성 곱슬, 또는 얇은 파마로 보인다. 기름칠이 잘 되었는지, 비가 오면 이젠 2.5배로 부푼다. 둥글고 부드러운 눈매와 밝은 적색의 눈을 가졌다. 테두리가 금색으로 빛나는 밝은 홍채. 경고등과 비슷하게 보인다. 더 이상 금색도, 초록색도 아닌 색깔.

유순한 이미지와 달리 가까이 가면 가벼운 위화감을 느낄 정도의 큰 키와 단단한 체구다. 

· 블랙 행성에서 머리 파츠와 메모리칩, 모투까지 분실한 후 아무것도 떠올리지 못한 채 약 반년간 채굴 로봇으로 노동했다. 머리파츠는 메모리칩이 분리되어 우주 라디오로 활용되었다. 주변의 동료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고, 에도에서의 혼란과 달리 식민 행성은 웨이X드 유타니 아래에서 표면적인 평화를 유지해 큰 근심걱정 없이 지냈다. 사용한 임시 헤드는 장발의 드레드 헤어에 흉터와 피어싱이 많은 외관으로, 오해를 많이 샀던 헤드.

· 그러나 에일리언VS프레데터 전쟁이 발발하며 머리 파츠, 모투와 더욱 멀어지게 되었다. 적당히 피난길에 올랐다가 라리루레라의 반전 콘서트를 우연찮게 마주친다. 이후 평화를 주장하는 천인들과 길을 함께하다, 수많은 행성들을 오가며 자연스레 은하계의 관광가이드로 근무하기 시작했다. 모르는 행성보다 아는 행성이 훨씬 많아지게 되었다.

· 행성 <요크신>에서 우주 최대 규모의 경매장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향했다가 잃어버린 머리 파츠를 발견했다. 모투의 도움 아닌 도움으로 머리 파츠를 되찾아 교환하는 것까지 성공했으나, 이전 임시 헤드의 외관으로 현상수배지가 한 장 더 붙게 되었다. 

· 어쨌거나 백업 데이터를 찾아 약속의 날에 아슬아슬하게 맞춰 에도에 도착할 수 있었다. 잊었던 기억들을 모두 되찾으며, 당신이 아는 가정용 안드로이드로 무사히 컴백.

· 에도의 평범한 가정용 안드로이드인 줄 알았으나, 장물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심겨져 있던 소프트웨어가 우주 최고의 인공지능이라 불리워도 손색 없었던 시스템이었던 탓. 에도에서 만들어질만한 기술의 결과물은 아니나, 어떤 기적이 작용하였는지. 혹은 그 출신이 어디인지에 대해 아는 이는 찾아보기 어렵다. 

· 별개로 노후화된 기체는 여전해, 잔고장은 더욱 잦아졌으며 통신 오류도 빈번해졌다. 기체는 더 이상 버티기 어렵다는 듯 경고의 뜻을 가리키는 붉은 홍채가 연신 반짝인다. 수면 모드에 들어가는 일이 잦아졌다.

· 꽃집 <마리골드>는 가부키초에서의 전쟁을 피해 영업을 잠시 중단했다. 억척스러웠지만 다정했던 사장님은 현재 가부키초의 주민들과 함께 생필품을 팔거나 구하며 살아가는 중. 난장판에 꽃을 찾는 사람은 없기 마련인 법이다. 당연히 우담바라가 피어나는 일도 없었다. 소지품은 빈 화분.

· 온화

부드럽고 따뜻한 태도는 변하지 않았다. 발화점이 높으며 관대한 평화주의자. 폭력과 전쟁으로 끝맺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믿는다. 언제까지고 당신의 행복을 기원할 것이다. 기뻐할 순간에 기뻐하고, 슬퍼할 순간에 슬퍼할 줄 아는 나이스 안드로이드. 

· 다정

프로토콜도 변하는 법이 없어 선택과 행동에 망설임이 없고 -대체로 편의와 행복을 위한 것이다.- 손속이 흔들리지 않는다. 옳든, 옳지 않든 주관과 신념에 흔들리는 인간과 전 우주적으로 이어지는 소모적인 상황에 유감을 느낀다. 

· 굳건

안드로이드에게도 변한 것이 있다면 어느샌가 생겨난 모종의 자아. 인간의 편의를 위해 태어났으니 부탁을 거절하는 일은 잘 없어도, 마음에 들지 않는 일에 굳이 싫은 말 한 마디를 덧붙이는 완고함이 생겨났다. 이건 수동공격. 아니, 수동공격의 탈을 쓴 능동공격일지도.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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