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의 영향인지 머리색이 조금 짙어졌고 머리를 길러서 부스스한 것을 줄였다. 인상은 그대로지만 약간 더 자주 웃는다. 오른쪽 늑골 부분을 가로지르는 흉터가 생겼다. 이전 마리모리 마사토와의 전투 중 요도에 입은 상처가 흉터로 남은 것. 금목서 무늬의 하오리를 착용 중.
· 아오모리 북부의 자경단 ‘마리모리’의 대장이 되었다. ‘마리모리’는 마리나가 고향에 돌아와 상황을 정리한 후 세운 것으로, 여러 이유로 아오모리 북부까지 올 수밖에 없던 수많은 약자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오모리 북부의 인식은 좋은 편. 기본적으로 마을 사람들의 지원으로 물자나 음식 등을 충당하며 그들에게 따로 보호비를 받거나 하진 않는다. 산과 숲을 넘나들며 교묘한 방어전으로 외부인의 침입을 막거나 전쟁을 틈타 민간인을 공격하는 자들을 혼내주거나 한다. 사무라이 뿐만 아니라 전투에 능한 자들은 전부 들어올 수 있으며, 마리나 본인도 검 외에 주먹과 다리, 간단한 작은 무기, 반칙 등 손에 닿는 건 뭐든지 사용한다. 가끔 무사도에 어긋나는 행동도 하지만… 알 바인가. 현재 자경단 내의 전투 인원은 총 30명 정도이며, 이외 비전투 인원까지 합산하면 50명 가량 된다. 마리모리의 안전을 걱정하는 주민들은 혹여나 이름이 알려져 수배를 노리고 오는 사람들이 있을까 걱정하여 자경단을 ‘숲’이라고 칭한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약간 산적(...) 같기도. 다같이 많이 먹고 수평적인 분위기.
· 검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검을 가르쳐준다. 무언가를 지키기 위한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 상관 없다. 주로 도망쳐 온 여성이나 그들의 아이들이 많으며 그에 따라 마리모리 도장은 지어진 이래 두 번째의 호황.
· 고향으로 돌아가 얼마 있지 않아 결혼을 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이혼했다. 이유를 물어보면 ‘성격 차이’ 라고 대답하지만 사실 수배당해있는 상태인 자신 때문에 상대가 자꾸 위험한 일을 겪는 게 싫어서 마리나 본인이 먼저 제안한 것. 아이는 없다. 가끔 새벽 2시의 구질구질한 구남친 모드가 켜진다. 상대였던 사람은 현재 자경단의 부대장으로 일하고 있다.
· 흡연자. 이전 오빠의 소지품을 몰래 빼앗아 한두 번 피우던 것이 습관이 되었다. 현재는 시간이 좀 뜬다 싶으면 피우는 수준. 술은 자주 마시지는 않는다.
· 그래도 본질은 진선조 대원이며 사무라이이다. 진선조 제복은 잘 세탁 후 개어서 옷장 가장 깊숙한 곳에 넣어두었다. 검은 항상 깨끗하게 관리하며 날이 서있다. 육체는 항상 한계까지 단련한다.
· 날씨의 영향인지 머리색이 조금 짙어졌고 머리를 길러서 부스스한 것을 줄였다. 인상은 그대로지만 약간 더 자주 웃는다. 오른쪽 늑골 부분을 가로지르는 흉터가 생겼다. 이전 마리모리 마사토와의 전투 중 요도에 입은 상처가 흉터로 남은 것. 금목서 무늬의 하오리를 착용 중.
· 아오모리 북부의 자경단 ‘마리모리’의 대장이 되었다. ‘마리모리’는 마리나가 고향에 돌아와 상황을 정리한 후 세운 것으로, 여러 이유로 아오모리 북부까지 올 수밖에 없던 수많은 약자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오모리 북부의 인식은 좋은 편. 기본적으로 마을 사람들의 지원으로 물자나 음식 등을 충당하며 그들에게 따로 보호비를 받거나 하진 않는다. 산과 숲을 넘나들며 교묘한 방어전으로 외부인의 침입을 막거나 전쟁을 틈타 민간인을 공격하는 자들을 혼내주거나 한다. 사무라이 뿐만 아니라 전투에 능한 자들은 전부 들어올 수 있으며, 마리나 본인도 검 외에 주먹과 다리, 간단한 작은 무기, 반칙 등 손에 닿는 건 뭐든지 사용한다. 가끔 무사도에 어긋나는 행동도 하지만… 알 바인가. 현재 자경단 내의 전투 인원은 총 30명 정도이며, 이외 비전투 인원까지 합산하면 50명 가량 된다. 마리모리의 안전을 걱정하는 주민들은 혹여나 이름이 알려져 수배를 노리고 오는 사람들이 있을까 걱정하여 자경단을 ‘숲’이라고 칭한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약간 산적(...) 같기도. 다같이 많이 먹고 수평적인 분위기.
· 검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검을 가르쳐준다. 무언가를 지키기 위한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 상관 없다. 주로 도망쳐 온 여성이나 그들의 아이들이 많으며 그에 따라 마리모리 도장은 지어진 이래 두 번째의 호황.
· 고향으로 돌아가 얼마 있지 않아 결혼을 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이혼했다. 이유를 물어보면 ‘성격 차이’ 라고 대답하지만 사실 수배당해있는 상태인 자신 때문에 상대가 자꾸 위험한 일을 겪는 게 싫어서 마리나 본인이 먼저 제안한 것. 아이는 없다. 가끔 새벽 2시의 구질구질한 구남친 모드가 켜진다. 상대였던 사람은 현재 자경단의 부대장으로 일하고 있다.
· 흡연자. 이전 오빠의 소지품을 몰래 빼앗아 한두 번 피우던 것이 습관이 되었다. 현재는 시간이 좀 뜬다 싶으면 피우는 수준. 술은 자주 마시지는 않는다.
· 그래도 본질은 진선조 대원이며 사무라이이다. 진선조 제복은 잘 세탁 후 개어서 옷장 가장 깊숙한 곳에 넣어두었다. 검은 항상 깨끗하게 관리하며 날이 서있다. 육체는 항상 한계까지 단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