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모리 마리나 · Marimori Marina · 真李森 万里奈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2 · 여

신장

158cm

종족

인간

직업

자경단장

중용

질서

질서

🍔롯X리아에도 주력 메뉴 하나쯤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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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

6월 7일생

행적
홋카이도 최북단 왓카나이에 불시착한다. 이후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고향 아오모리에 도착, 부모 및 몇 안 되는 일가 친척을 돌아오지 못할 정도로 먼 곳으로 내쫓고 마리모리의 유산을 전부 상속받는다. 1차 산발적 양이전쟁을 피해 산 위까지 올라온 사람들을 구호하기 시작. 이것을 계기로 지역 내 자경단인 ‘마리모리’, 통칭 ‘숲’을 창설. 어린아이와 여성, 노인을 비롯한 지역 주민 전반을 보호한다. 홋카이도에서 내려온 하루사메 잔당 일부와의 전투에서 승리. 이로 인해 자경단 ‘마리모리’의 존재가 에도 전역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부대장에게 자경단 지휘 권한을 일임한 뒤 종적을 감춘다.

· 날씨의 영향인지 머리색이 조금 짙어졌고 머리를 길러서 부스스한 것을 줄였다. 인상은 그대로지만 약간 더 자주 웃는다. 오른쪽 늑골 부분을 가로지르는 흉터가 생겼다. 이전 마리모리 마사토와의 전투 중 요도에 입은 상처가 흉터로 남은 것. 금목서 무늬의 하오리를 착용 중.

· 아오모리 북부의 자경단 ‘마리모리’의 대장이 되었다. ‘마리모리’는 마리나가 고향에 돌아와 상황을 정리한 후 세운 것으로, 여러 이유로 아오모리 북부까지 올 수밖에 없던 수많은 약자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오모리 북부의 인식은 좋은 편. 기본적으로 마을 사람들의 지원으로 물자나 음식 등을 충당하며 그들에게 따로 보호비를 받거나 하진 않는다. 산과 숲을 넘나들며 교묘한 방어전으로 외부인의 침입을 막거나 전쟁을 틈타 민간인을 공격하는 자들을 혼내주거나 한다. 사무라이 뿐만 아니라 전투에 능한 자들은 전부 들어올 수 있으며, 마리나 본인도 검 외에 주먹과 다리, 간단한 작은 무기, 반칙 등 손에 닿는 건 뭐든지 사용한다. 가끔 무사도에 어긋나는 행동도 하지만… 알 바인가. 현재 자경단 내의 전투 인원은 총 30명 정도이며, 이외 비전투 인원까지 합산하면 50명 가량 된다. 마리모리의 안전을 걱정하는 주민들은 혹여나 이름이 알려져 수배를 노리고 오는 사람들이 있을까 걱정하여 자경단을 ‘숲’이라고 칭한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약간 산적(...) 같기도. 다같이 많이 먹고 수평적인 분위기. 

· 검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검을 가르쳐준다. 무언가를 지키기 위한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 상관 없다. 주로 도망쳐 온 여성이나 그들의 아이들이 많으며 그에 따라 마리모리 도장은 지어진 이래 두 번째의 호황. 

· 고향으로 돌아가 얼마 있지 않아 결혼을 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이혼했다. 이유를 물어보면 ‘성격 차이’ 라고 대답하지만 사실 수배당해있는 상태인 자신 때문에 상대가 자꾸 위험한 일을 겪는 게 싫어서 마리나 본인이 먼저 제안한 것. 아이는 없다. 가끔 새벽 2시의 구질구질한 구남친 모드가 켜진다. 상대였던 사람은 현재 자경단의 부대장으로 일하고 있다. 

· 흡연자. 이전 오빠의 소지품을 몰래 빼앗아 한두 번 피우던 것이 습관이 되었다. 현재는 시간이 좀 뜬다 싶으면 피우는 수준. 술은 자주 마시지는 않는다. 

· 그래도 본질은 진선조 대원이며 사무라이이다. 진선조 제복은 잘 세탁 후 개어서 옷장 가장 깊숙한 곳에 넣어두었다. 검은 항상 깨끗하게 관리하며 날이 서있다. 육체는 항상 한계까지 단련한다.


기타사항

· 날씨의 영향인지 머리색이 조금 짙어졌고 머리를 길러서 부스스한 것을 줄였다. 인상은 그대로지만 약간 더 자주 웃는다. 오른쪽 늑골 부분을 가로지르는 흉터가 생겼다. 이전 마리모리 마사토와의 전투 중 요도에 입은 상처가 흉터로 남은 것. 금목서 무늬의 하오리를 착용 중.

· 아오모리 북부의 자경단 ‘마리모리’의 대장이 되었다. ‘마리모리’는 마리나가 고향에 돌아와 상황을 정리한 후 세운 것으로, 여러 이유로 아오모리 북부까지 올 수밖에 없던 수많은 약자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오모리 북부의 인식은 좋은 편. 기본적으로 마을 사람들의 지원으로 물자나 음식 등을 충당하며 그들에게 따로 보호비를 받거나 하진 않는다. 산과 숲을 넘나들며 교묘한 방어전으로 외부인의 침입을 막거나 전쟁을 틈타 민간인을 공격하는 자들을 혼내주거나 한다. 사무라이 뿐만 아니라 전투에 능한 자들은 전부 들어올 수 있으며, 마리나 본인도 검 외에 주먹과 다리, 간단한 작은 무기, 반칙 등 손에 닿는 건 뭐든지 사용한다. 가끔 무사도에 어긋나는 행동도 하지만… 알 바인가. 현재 자경단 내의 전투 인원은 총 30명 정도이며, 이외 비전투 인원까지 합산하면 50명 가량 된다. 마리모리의 안전을 걱정하는 주민들은 혹여나 이름이 알려져 수배를 노리고 오는 사람들이 있을까 걱정하여 자경단을 ‘숲’이라고 칭한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약간 산적(...) 같기도. 다같이 많이 먹고 수평적인 분위기. 

· 검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검을 가르쳐준다. 무언가를 지키기 위한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 상관 없다. 주로 도망쳐 온 여성이나 그들의 아이들이 많으며 그에 따라 마리모리 도장은 지어진 이래 두 번째의 호황. 

· 고향으로 돌아가 얼마 있지 않아 결혼을 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이혼했다. 이유를 물어보면 ‘성격 차이’ 라고 대답하지만 사실 수배당해있는 상태인 자신 때문에 상대가 자꾸 위험한 일을 겪는 게 싫어서 마리나 본인이 먼저 제안한 것. 아이는 없다. 가끔 새벽 2시의 구질구질한 구남친 모드가 켜진다. 상대였던 사람은 현재 자경단의 부대장으로 일하고 있다. 

· 흡연자. 이전 오빠의 소지품을 몰래 빼앗아 한두 번 피우던 것이 습관이 되었다. 현재는 시간이 좀 뜬다 싶으면 피우는 수준. 술은 자주 마시지는 않는다. 

· 그래도 본질은 진선조 대원이며 사무라이이다. 진선조 제복은 잘 세탁 후 개어서 옷장 가장 깊숙한 곳에 넣어두었다. 검은 항상 깨끗하게 관리하며 날이 서있다. 육체는 항상 한계까지 단련한다.



· 자신감 보통, 자존감 약간 낮음, 자아 있음, 그리고 쾌!

이전에 비해 자기주관도 상당히 뚜렷해지고 자존감도 상승했다. 여전히 칭찬에 약하지만 가끔은 우쭐대는 모습을 보일 정도로는 성장했다. 

기본적으로 쾌녀라는 인상. 뒤끝이 길지 않고 실수나 잘못한 사람들도 전부 포용하며 자비롭다. 동정심이 있고 의리와 인정이 있으나 반대로 돌아서서 좋지 않은 관계가 된 사람에게는 단호하다. 검도 이러한 성격의 영향인지 이전보다 많이 간결하고 무게감이 생겼다. 의외로 머리가 좋고 정치력이 있다. 다만 큰 결정 같은 경우 여전히 고민하는 경향이 있음.

꽤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져 보수적인 사상, 과거부터 이어져 내려온 규칙 등에 대해 다 뿌리뽑아 고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MZ느낌이 강함. 

‘의외성’ 및 ‘역할의 분담’을 중요시한다. 진선조도 자경단도 기본적으로 단체로 행동하기에 혼자 모든 것을 하려기보다는 맡은 역할 안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고자 한다. 어릴 때부터 전통적인 방식으로 교육받은 사무라이지만 방어를 우선하고 방식이 유연하다. 상대방의 의식을 깨부수든 방어를 깨부숴 기회를 만들든 둘 중 하나는 해야 속이 시원한 사람. 검으로 안 되면 다리로, 다리로 안 되면 주먹으로, 주먹으로도 안 되면 머리(물리)라도 쓴다.

현재는 맡은 자리의 영향으로 무게를 많이 잡지만 이전부터 알던 사람들 앞에서는 여전히 자신을 연하라고 느끼는 듯… 조금 맹한 모습을 보인다. 여유도 생겨 말투도 좀 풀어진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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