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시키 사사부로 · Isshiki Sasaburo · 一式 笹三郎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1 · 남

신장

181cm

종족

인간

직업

완전폐품사무라이

질서

질서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좀 베어봐라.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좀 베어봐라.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좀 베어봐라.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좀 베어봐라.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좀 베어봐라.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좀 베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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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3월 4일생

행적
잇시키 사사부로, 매X맥스 행성에 불시착. 무장 바이크를 모는 모히칸 천인들이 원주민인 약소 종족을 수탈하는 하드보일드 무법지대 행성에서 원주민 측에게 구조되다. 그들과 수개월간 함께 생활하던 중 재차 모히칸들이 침략해오자, 상자 하나를 뒤집어쓰고 그들의 모든 탈것을 베어버리며 전황을 뒤집음. 완전폐품사무라이, 타 행성으로 망명하는 탈출선에 동승 중 건담을 조종하여 소규모 우주해적선 격파. 완전폐품사무라이, 두락톤에서 대머리 치료제로 인해 머리털이 자라난 행성의 간부를 다시 대머리로 만들어버리면서 행성 내 지명수배됨.

· 흐린 하늘색 눈동자와 적당히 그을린 피부. 이제는 청년의 태가 난다. 초코우유색 머리카락은 기장이 더 짧아진 채 부스스하게 뻗치고, 이마가 훤히 드러나면서 왼쪽 눈썹 끝의 흉터가 잘 보이게 되었다. 행색이 단정하지는 않지만 자세만은 반듯한 편. 진선조의 제복 대신 기모노 위에 후드가 달린 망토를 걸친 차림으로, 늘 두 자루의 일본도를 소지한 채 다닌다.

· 12년 전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었다가 느즈막히 재회했던 이름 모를 양이지사, 전대 정이대장군 쇼우바야시 레이레이의 가르침을 줄곧 마음에 품고 있음. 그가 남긴 검을 가지고 여행을 하면서 여러 행성의 천인들과 만나 식견을 넓혔다. 그 과정에서 불의를 목도하면 상자를 뒤집어쓴 채 뭐든지 베어버리는 정체불명의 ‘완전폐품사무라이’가 등장하게 됨. 다만 허리에 매단 두 자루의 검 중 정이대장군의 검을 전투에 사용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 지인들의 소식을 듣고 합류하기 위해 모투와 함께 우주를 누볐지만 늘 한 발짝씩 늦었다. 같은 이유로 라리루레라의 콘서트에도 참여하고자 했었으나 도중에 길을 잃어 행사로부터 한 달 뒤 콘서트장에 도착함. 이후에도 아무런 소득 없이 방랑하다 (인트로 당일) 샤봉디 제도의 터미널로 돌아와 겨우 모두와 재회한다.

· 막입이 됐다. 음식이라면 대강 뭐든지 주워 먹을 수 있게 됨. 도련님이 빈손으로 우주에 떨어지며 고생 꽤나 한 듯.

· 일섬일단(一閃一斷)의 귀재. 가공할만한 위력과 속도를 지닌 검술을 구사하여 한 번 검을 휘두르면 반드시 무엇이든 하나를 베어낸다. 어중간한 대의로 누군가를 해칠 수는 없다는 신념에서 사람을 맞추지 않는 검술을 구사했었지만, 어중간한 검으로는 누구도 지킬 수 없다는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고 비로소 ‘자신의 의지로 사람을 베는 검’을 휘두르게 되었다. 이제 더는 외면하지 않고 자신의 검이 겨누는 게 무엇인지를 직시하려 한다. 그로 인해 앞으로 얼마나 후회하게 되더라도… 일단 오늘을 모두와 무사히 넘기기 위해서.



기타사항

· 흐린 하늘색 눈동자와 적당히 그을린 피부. 이제는 청년의 태가 난다. 초코우유색 머리카락은 기장이 더 짧아진 채 부스스하게 뻗치고, 이마가 훤히 드러나면서 왼쪽 눈썹 끝의 흉터가 잘 보이게 되었다. 행색이 단정하지는 않지만 자세만은 반듯한 편. 진선조의 제복 대신 기모노 위에 후드가 달린 망토를 걸친 차림으로, 늘 두 자루의 일본도를 소지한 채 다닌다.

· 12년 전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었다가 느즈막히 재회했던 이름 모를 양이지사, 전대 정이대장군 쇼우바야시 레이레이의 가르침을 줄곧 마음에 품고 있음. 그가 남긴 검을 가지고 여행을 하면서 여러 행성의 천인들과 만나 식견을 넓혔다. 그 과정에서 불의를 목도하면 상자를 뒤집어쓴 채 뭐든지 베어버리는 정체불명의 ‘완전폐품사무라이’가 등장하게 됨. 다만 허리에 매단 두 자루의 검 중 정이대장군의 검을 전투에 사용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 지인들의 소식을 듣고 합류하기 위해 모투와 함께 우주를 누볐지만 늘 한 발짝씩 늦었다. 같은 이유로 라리루레라의 콘서트에도 참여하고자 했었으나 도중에 길을 잃어 행사로부터 한 달 뒤 콘서트장에 도착함. 이후에도 아무런 소득 없이 방랑하다 (인트로 당일) 샤봉디 제도의 터미널로 돌아와 겨우 모두와 재회한다.

· 막입이 됐다. 음식이라면 대강 뭐든지 주워 먹을 수 있게 됨. 도련님이 빈손으로 우주에 떨어지며 고생 꽤나 한 듯.

· 일섬일단(一閃一斷)의 귀재. 가공할만한 위력과 속도를 지닌 검술을 구사하여 한 번 검을 휘두르면 반드시 무엇이든 하나를 베어낸다. 어중간한 대의로 누군가를 해칠 수는 없다는 신념에서 사람을 맞추지 않는 검술을 구사했었지만, 어중간한 검으로는 누구도 지킬 수 없다는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고 비로소 ‘자신의 의지로 사람을 베는 검’을 휘두르게 되었다. 이제 더는 외면하지 않고 자신의 검이 겨누는 게 무엇인지를 직시하려 한다. 그로 인해 앞으로 얼마나 후회하게 되더라도… 일단 오늘을 모두와 무사히 넘기기 위해서.




· 정이 깊은

한 번 정을 준 대상에게서 마음을 거두는 일이 없다. 쉽게 정을 주지는 않지만, 제 선 안으로 들인 것들을 쉽사리 포기하지도 않는다. 게다가 무언가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스스로가 모를 수도 없어 깔끔하게 인정하는 편.

· 뻔뻔한

무뚝뚝한 말투와 표정은 여전하나, 희로애락을 느끼지 못한다기보단 그냥 제 의중을 가리기 위함이라는 티가 철철 남. 그리고 그걸 굳이 숨기지도 않을 정도로 대놓고 뻔뻔해졌다. 한 번 철판을 깔았으면 부끄러워하는 일도 없고 목적을 이룰 때까지 고집하는 성격.

· 느슨해진

진선조 실직으로 인해 경찰이란 명분으로 타인에게 규칙 준수를 강요하던 면은 사라진 것처럼 보인다. 주변에 어느 정도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에도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됨. 다만 자기 자신에 한해서는 언제나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며 결코 적당히 타협하지 않고 끊임없이 성찰한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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