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즈키 · Hazuki · 葉月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7 · 남

신장

176cm

종족

스즈메족

직업

야쿠자

중용

혼돈

혼돈

🪶지난번 잘 해준 참새가 선물함을 내밀면 작은 쪽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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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8월 12일생

행적
모든 천인이 길치로 태어나는 구루구루성에 불시착. 걸어다니는 내비게이션으로서 처음으로 돈이란 것을 벌어본다. 이를 통해 이동 자금을 모아 출근하는 길에 세수향으로 출발하여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 수향에 귀향 후 의문의 세력에 대항하여 항쟁 시작. 종전 이후 어느 정도 별이 안정된 시기, 손에 침을 뱉고 강하게 내려쳐서 목적지를 정한 뒤 집을 떠나 영영 (생략)

· 부스스하게 늘어진 앞머리를 5:5로 넘긴 검은 머리. 하얗게 비치는 홍채와 날카로운 눈꼬리는 서늘한 인상을 주지만 웃는 표정에 가려서 매섭게 보이지는 않는다. 오른쪽 눈가와 뺨에 잘게 벤 흉터와 알이 동그란 안경, 눈 밑의  반점과  검은 혀가 특징. 하오리를 걸친 유카타의 상의 아래로 상반신 절반을 사라시로 감았다. 움직임의 편의를 중시해 전체적으로 가벼워진 복장. 협차 한 자루와 쥘부채를 상비한다.

· 온천여관과 대나무숲이 명물인 세수향笹藪郷의 천인. 별의 대부분이 숲지로 이루어져 있고 인구는 한 촌락 정도로 집계되어 하나의 별星보다 우주 휴양 스폿으로서 향郷이라 불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경영자가 전부 야쿠자라 그런지 마음에 든 사람의 예약만 받는 둥 휴양지 주제에 폐쇄적이지만 그 희소성이 오히려 인기의 비결. 상시 안개가 끼는 대나무숲은 스즈메족의 안내가 없으면 반드시 길을 잃으므로 꼭 초대 받은 후에 방문할 것.

다만 근 2년 사이 불안정한 우주의 정세로 인해 경계가 강해져 현재는 초대 받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첫째로 의문의 세력이 노리는 소규모 문명에 해당되어 항쟁 태세로 접어들었기 때문이고, 둘째로 중립을 고수하는 전력 집단으로서 코스모크래시 중 연합과 제국 양측 세력의 회유와 견제를 모두 받았기 때문. 이러한 사정으로 최근의 사사리파는 폭력단으로서의 정체성을 짙게 보인다. 각개 전투에 대한 면역이 높은 종족 특성 덕에 여전히 별은 무사하나, 종전 이후에도 외세에 매우 배타적이다.

· 탈출포드로 우주에 방생되고 머지 않아 귀향했다. 귀향 시기와 항쟁 시기가 맞물려 몇 달 간은 세수향에 머물러 조직 보호에 집중했다. 종전의 시기쯤 다소의 여유를 빌어 다시 우주로 나가고서는 거취가 불분명하더니, 얼마 전 에도의 터미널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 책벌레. 누워서 소설이나 만화책을 보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 싸움 상황에서는 맞기 전에 때리라는 고향의 이념에 충실하되 그 외엔 움직이기 싫어한다. 생김새도 취향도 문학계인 주제에 정작 싸움 방식이 생존형 개싸움인 것은 출신 탓.

기타사항

· 부스스하게 늘어진 앞머리를 5:5로 넘긴 검은 머리. 하얗게 비치는 홍채와 날카로운 눈꼬리는 서늘한 인상을 주지만 웃는 표정에 가려서 매섭게 보이지는 않는다. 오른쪽 눈가와 뺨에 잘게 벤 흉터와 알이 동그란 안경, 눈 밑의  반점과  검은 혀가 특징. 하오리를 걸친 유카타의 상의 아래로 상반신 절반을 사라시로 감았다. 움직임의 편의를 중시해 전체적으로 가벼워진 복장. 협차 한 자루와 쥘부채를 상비한다.

· 온천여관과 대나무숲이 명물인 세수향笹藪郷의 천인. 별의 대부분이 숲지로 이루어져 있고 인구는 한 촌락 정도로 집계되어 하나의 별星보다 우주 휴양 스폿으로서 향郷이라 불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경영자가 전부 야쿠자라 그런지 마음에 든 사람의 예약만 받는 둥 휴양지 주제에 폐쇄적이지만 그 희소성이 오히려 인기의 비결. 상시 안개가 끼는 대나무숲은 스즈메족의 안내가 없으면 반드시 길을 잃으므로 꼭 초대 받은 후에 방문할 것.

다만 근 2년 사이 불안정한 우주의 정세로 인해 경계가 강해져 현재는 초대 받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첫째로 의문의 세력이 노리는 소규모 문명에 해당되어 항쟁 태세로 접어들었기 때문이고, 둘째로 중립을 고수하는 전력 집단으로서 코스모크래시 중 연합과 제국 양측 세력의 회유와 견제를 모두 받았기 때문. 이러한 사정으로 최근의 사사리파는 폭력단으로서의 정체성을 짙게 보인다. 각개 전투에 대한 면역이 높은 종족 특성 덕에 여전히 별은 무사하나, 종전 이후에도 외세에 매우 배타적이다.

· 탈출포드로 우주에 방생되고 머지 않아 귀향했다. 귀향 시기와 항쟁 시기가 맞물려 몇 달 간은 세수향에 머물러 조직 보호에 집중했다. 종전의 시기쯤 다소의 여유를 빌어 다시 우주로 나가고서는 거취가 불분명하더니, 얼마 전 에도의 터미널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 책벌레. 누워서 소설이나 만화책을 보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 싸움 상황에서는 맞기 전에 때리라는 고향의 이념에 충실하되 그 외엔 움직이기 싫어한다. 생김새도 취향도 문학계인 주제에 정작 싸움 방식이 생존형 개싸움인 것은 출신 탓.

· 웃음 많은 무사태평

웃음이 많고 장난을 좋아하는 성격.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태도는 좋게 말해 낙천적이고 나쁘게 말해 안일하다. 성격이 이렇다보니 주변의 헛짓거리에도 관대하다 못해 오히려 리액션이 후하다. 가끔 헛소리가 과하면 협차로 옆구리를 찌르는 취미가 있다. 본인 또한 덤벙대고 빈틈을 많이 보이는 편.

· 선 긋는 방관자

무엇이든 웃어 넘기는 것이 곧 자애가 넘치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깊게 두고 보면  네 사정 내 사정이 확실하고, 다만 편의식을 가지는 대상이 협소하여 대체로의 일을 남일처럼 생각하는 것이 관대함의 근원. 이해관계가 통하지 않는 이상 직접 나서기보단 한 발 물러나서 불구경하는 타입이다.

· 극도의 마음가짐

극도 출신 답게 뒤처리나 매듭짓기에 엄격하며, 자신이 편들기로 결정한 사람에게만 인정을 보이고 나머지를 칼같이 잘라내는 면을 보인다. 오히려 타고난 성정은 무정한 쪽이라 극도의 의리가 아니면 남을 해치는 데에 서슴이 없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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