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덴 · DENDEN · でんでん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1 · 남

신장

177cm

종족

인간

직업

기계공

반신 커미션

중용

혼돈

혼돈

🔧기계보다 인간이 더 고치기 어렵다
🔧기계보다 인간이 더 고치기 어렵다
🔧기계보다 인간이 더 고치기 어렵다
🔧기계보다 인간이 더 고치기 어렵다
🔧기계보다 인간이 더 고치기 어렵다
🔧기계보다 인간이 더 고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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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7월 8일생

행적
멸망 직후의 행성 ‘스카리프’에 불시착. 직전의 침략으로 인해 폐허가 된 채로 모든 생물과 무생물이 전멸한 상태였으나, 이륙하지 않고 머무르며 존재의 의미와 지나간 약속에 대해 영원히 사색한다. 최소한의 재료를 기반으로 만든 보조 안드로이드를 대동한 채로 멸망한 행성 ‘스카리프’를 떠난다. 목적지 없이 우주를 유영하던 중, <코스모크래시>의 연합군과 조우해 전쟁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기연은 협력으로 이어진다. 이후 연합 측이 필요로 하는 무기와 여러 장치를 제공하게 되는데, 이 때 만든 모든 기계의 일련 번호는 ‘HOPE’로 시작하며, 전장과 떨어져 있는 기지에서 전황을 간접적으로 파악하며 작업하였으므로 사적인 왕래는 없었다. <코스모크래시> 종전 후 방랑을 이어가다가 문명과 기술이 압도적으로 발달한 도시 행성인 ‘코러산트’에 착륙. 모든 것이 자동화된 최적의 환경에서 인공 지능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하며, 이는 기존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로 작용한다.

· 어깨를 넘는 길이의 옅은 녹발. 이마가 보이는 가르마에 양 옆머리가 길고, 부스스한 뒷머리는 대강 묶은 상태. 좌측 눈은 채도가 낮은 청색, 우측 눈은 의안으로 청록색을 띠며 안광이 없다. 현재 의안과 함께 오버 테크놀로지 기능이 탑재된 고글을 병행해 사용하고 있다.

· 전란에 휘말린 과거 탓에 크고 작은 상흔이 많은데, 개중 오른쪽 눈가와 뺨의 흉터가 특히 눈에 띈다. 우측 상완 밑부분부터 의수를 착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로 바꿀 수 있다. 대동하고 있는 비행 안드로이드는 작업을 보조하거나 대상의 상태를 스캔하는 등 여러 역할을 수행한다. 섬세한 인공 지능이 탑재되어 있으므로 외로운 시기에 좋은 말벗이 되어 주었다. ‘코러산트’에 머무르던 당시에 개체 수를 늘렸다.

· 작별 인사와 재회에 대한 약속 없이 다급하게 이루어진 상실을 겪고, 뒤늦은 사춘기를 맞이한다. 다만 홀로 슬퍼하고 괴로워하는 것 외에 해결할 방법도, 도와 줄 상대도 부재하였으므로 요령 없이 지난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자신을 필요로 하는 자리를 갈망하다가도 관계의 무상함을 상정하며 지레 겁을 먹곤 하는데, ‘코스모크래시’에 가담하는 과정에서 해당 성향이 작용하였으며, 실제로 방황에서 벗어난 지는 얼마 지나지 않았다.

· 좋아하는 것은 모든 종류의 기계, 개조, 발명, 다양한 영상 매체, 여럿이서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음식. 싫어하는 것은 말없이 떠나는 사람. 멋대로 자리를 비우는 주제에 미워할 수도 없게 만드는 사람. 갖은 이유에도 불구하고 결국 완전히 싫어하는 건 불가능하게 만드는 많은 존재들!

· '되찾아야 하는 것’에 대해 계속해서 생각하고 있다.


기타사항

· 어깨를 넘는 길이의 옅은 녹발. 이마가 보이는 가르마에 양 옆머리가 길고, 부스스한 뒷머리는 대강 묶은 상태. 좌측 눈은 채도가 낮은 청색, 우측 눈은 의안으로 청록색을 띠며 안광이 없다. 현재 의안과 함께 오버 테크놀로지 기능이 탑재된 고글을 병행해 사용하고 있다.

· 전란에 휘말린 과거 탓에 크고 작은 상흔이 많은데, 개중 오른쪽 눈가와 뺨의 흉터가 특히 눈에 띈다. 우측 상완 밑부분부터 의수를 착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로 바꿀 수 있다. 대동하고 있는 비행 안드로이드는 작업을 보조하거나 대상의 상태를 스캔하는 등 여러 역할을 수행한다. 섬세한 인공 지능이 탑재되어 있으므로 외로운 시기에 좋은 말벗이 되어 주었다. ‘코러산트’에 머무르던 당시에 개체 수를 늘렸다.

· 작별 인사와 재회에 대한 약속 없이 다급하게 이루어진 상실을 겪고, 뒤늦은 사춘기를 맞이한다. 다만 홀로 슬퍼하고 괴로워하는 것 외에 해결할 방법도, 도와 줄 상대도 부재하였으므로 요령 없이 지난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자신을 필요로 하는 자리를 갈망하다가도 관계의 무상함을 상정하며 지레 겁을 먹곤 하는데, ‘코스모크래시’에 가담하는 과정에서 해당 성향이 작용하였으며, 실제로 방황에서 벗어난 지는 얼마 지나지 않았다.

· 좋아하는 것은 모든 종류의 기계, 개조, 발명, 다양한 영상 매체, 여럿이서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음식. 싫어하는 것은 말없이 떠나는 사람. 멋대로 자리를 비우는 주제에 미워할 수도 없게 만드는 사람. 갖은 이유에도 불구하고 결국 완전히 싫어하는 건 불가능하게 만드는 많은 존재들!

· '되찾아야 하는 것’에 대해 계속해서 생각하고 있다.



· 무기력

여전히 언행이 느리다.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시간을 제외하곤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 오타쿠

다양한 장르 지식을 섭렵하고 있다. 아는 이야기가 나오면 말수가 많아지는 점 또한 동일하며, 여전히 기계와 로봇, 안드로이드를 좋아하지만 개조를 강제하진 않는다.

· 폐쇄적

내향성이 극대화되었으므로 면식을 막론하고 납득할 만한 사유가 없다면 부탁이나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 모르는 사람은 몰라서 싫고, 아는 사람은 미워서 싫다. 모든 걸 부정하고 싶지만 지나간 말들이 머릿속을 내리 떠다니고 있다. 그래서 더 싫어!

다만 이는 허무할 정도로 쉽게 깨어질 배리어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구슬리는 것이 상당히 쉽다. 퉁명스럽게 말하지만 결국 마음에 없는 소리. 비유하자면 바람에 닫힌 문으로, 사과 몇 조각에 홀연히 열린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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