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 아시타 · Mata Ashita · また明日

반신 커미션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1 · 남

신장

179cm

종족

인간

직업

우주 심부름꾼

☃️여름 방학이 끝나면 반마다 하나쯤 몰라보게 달라지는 녀석이 있기 마련
☃️여름 방학이 끝나면 반마다 하나쯤 몰라보게 달라지는 녀석이 있기 마련
☃️여름 방학이 끝나면 반마다 하나쯤 몰라보게 달라지는 녀석이 있기 마련
☃️여름 방학이 끝나면 반마다 하나쯤 몰라보게 달라지는 녀석이 있기 마련
☃️여름 방학이 끝나면 반마다 하나쯤 몰라보게 달라지는 녀석이 있기 마련
☃️여름 방학이 끝나면 반마다 하나쯤 몰라보게 달라지는 녀석이 있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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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12월 31일생

혼돈

혼돈

행적
아시타, 연합 측 협상가로 평화 회담에 참여해 제국을 설득. 종전을 이끌어냈다. <코스모크래시> 종전. 처음 불시착한 연합국 중 하나에서는 수상한 범죄자로 오해받아 (아주 틀린 말은 아님) 감옥에 수감된 채 지내게 되었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끝내 연합국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데 성공했고, 함께 갇혀 있던 포로 가운데 제국 측 요인의 잃어버린 아들이 사실 연합 측의 장군이었다는 진실을 밝혀내는 데 기여한다. 그렇게 두 사람의 도움을 받아 평화회담에서 종전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그가 떠난 이후 한 작은 행성에서는 헤어질 때 ‘마타 아시타’라는 독특한 인삿말이 유행했다고 한다.

기타사항

· 불과 1년 만에 그동안 이루지 못했던 신체적 성장을 한꺼번에 따라잡았다. 인상은 다정하고 부드러운 온미남. 태도와 말투 곳곳에 배어 있는 연륜과 침착함 때문에 겉보기만으로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렵다. 입을 다문 채 표정을 굳히고 있으면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묘령의 남자로 보이지만, 환하게 웃는 순간만큼은 영락없는 20대 초반의 청년. 어쨌든 21세. 누가 뭐라고 해도 21살이다.

· 처음 불시착했을 때 바로 에도로 돌아가려 했으나 범죄자로 오인받아 수감. 이후 풀려나서 2차로 에도로 돌아가려 시도했으나 연합국의 사정상 연료며 마땅한 기체가 존재하지 않아 불발. 결국 연합국의 편에서 코스모크래시의 종전까지 지켜보았다. 전쟁이 끝난 뒤 연합국은 감사의 뜻으로 기체까지 내주었지만, 이번에는 출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지나가던 USS 엔터프라이즈와 충돌해 반파되는 바람에 또다시 불발. 이후 우주에서 조난당한 채로 뜨개질이나 하면서 표류하다가 한 무역함선에게 구조된다. 며칠 전, 그들과 함께 에도로 귀국했다.

· 센에게서 받은 의뢰도 있었고 언젠가 모두와 다시 만나는 날을 위해 그는 코스모크래시에서 겪은 모든 일을 빠짐없이 기록해 두었다. O플릭스와 판권 계약으로 시리즈 드라마화 논의중. 

· 주차해둔 스쿠터는 에도에 도착하자마자 무사히 찾았으나 그 사이에 지나가던 기계공에게 바이크로 개조당했다. 일단은 그냥 타기로 했다. 여전히 연료는 아슬아슬.

· 골프 가방에는 2년간 돌아다니며 구한 모두를 위한 선물이 담겨있다. 아마테라스라는 이름은 잇시키 세이버에게 물려주었다. 검으로 무언가를 베진 않고 어두운 곳에 떨어지면 횃불로 사용하거나 고기를 굽는 데 썼다.

· 여전히 밥값 계산은 정확하다. 

· 상냥, 마이페이스, 의젓한

사람을 대할 때 말과 행동에 쓸데없이 날을 세우는 법이 없는 상냥한 성품의 소유자. 누구에게나 부드럽고 다정하게 대하지만, 그렇다고 타인에게 쉽사리 휘둘리지는 않는다. 주변과 상관 없이 자신만의 페이스로 상황을 이끌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있다. 인간의 선의를 믿고, 또한 선의는 또 다른 선의로 이어진다고 믿는다. 자신이 베푼 마음은 언젠가 반드시 다른 형태로 돌아온다고 여기는 만큼 망설이기보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방향을 향해 나아간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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