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히나타 · Suzuki Hinata · 鈴木 日向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5 · 남

신장

171cm

종족

인간

직업

대원

반신 지원

중립

중립

😉아~앙? 이라고 말하는 녀석이라고 모두 깡패는 아니다.
😉아~앙? 이라고 말하는 녀석이라고 모두 깡패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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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앙? 이라고 말하는 녀석이라고 모두 깡패는 아니다.
😉아~앙? 이라고 말하는 녀석이라고 모두 깡패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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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

8월 31일생

진선조
작은 키에 반해 몸이 날래고 재빨라 날다람쥐라는 별명이 붙었다. 검술 실력은 진선조 내에서 순위를 매겼을 때 밑바닥 하위권에 가까운 반면 은신과 잠입에 특화되어 있다. 평범한 생김새에 특징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 모습 등, 어디든 섞여들어 정보를 물어오는 능력이 탁월한 편. 진선조에 소속된 지는 약 2년 차. 과거 진선조 소속이었던 혼다 세이린이라는 여성을 통해 지원해 들어오게 되었다고 한다. 그가 구사하는 검법 역시 혼다의 검법과 상당히 흡사하지만 실력 차이가 자명하여 열화판처럼 느껴진다.

· 갈색 머리카락에 갈색 눈동자. 동공은 샛노란 색을 띄고 있다. 전반적으로 특징이 크게 두드러지진 않는 수수한 생김새이나 눈빛만은 또렷하다. 콧잔등에 밴드를 하나 붙이고 있다. 손 곳곳에 굳은살이 단단하게 배겨져 있는 게 누가 봐도 검을 쥐는 사람의 손.

· 나이에 상관없이 슴다 체를 구사한다. 어조는 꽤 경쾌하고 텐션이 죽는 일도 잘 없다.

· 손놀림이 빠르고 잔기술이 좋다. 손의 움직임만을 이용해 보이는 마술 정도는 즉석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을 정도.

· 본인 나이보다 위아래를 막론하고 잔소리가 어마어마하다. 특히 생활력이 없어 보이는 사람 상대로 하나부텨 열까지 사사건건 참견할 때가 있다. 손이 많이 가는 사람을 돌보는 걸 나름대로 재밌어 하는 편.

· 신맛 나는 과일과 보기만 해도 멋이 사는 화려한 검법을 좋아한다. 싫어하는 건 약자 앞에서 유달리 더 강해지고 껄렁대는 양아치 무리. 보일 때마다 선도하고 있다.



기타사항

· 갈색 머리카락에 갈색 눈동자. 동공은 샛노란 색을 띄고 있다. 전반적으로 특징이 크게 두드러지진 않는 수수한 생김새이나 눈빛만은 또렷하다. 콧잔등에 밴드를 하나 붙이고 있다. 손 곳곳에 굳은살이 단단하게 배겨져 있는 게 누가 봐도 검을 쥐는 사람의 손.

· 나이에 상관없이 슴다 체를 구사한다. 어조는 꽤 경쾌하고 텐션이 죽는 일도 잘 없다.

· 손놀림이 빠르고 잔기술이 좋다. 손의 움직임만을 이용해 보이는 마술 정도는 즉석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을 정도.

· 본인 나이보다 위아래를 막론하고 잔소리가 어마어마하다. 특히 생활력이 없어 보이는 사람 상대로 하나부텨 열까지 사사건건 참견할 때가 있다. 손이 많이 가는 사람을 돌보는 걸 나름대로 재밌어 하는 편.

· 신맛 나는 과일과 보기만 해도 멋이 사는 화려한 검법을 좋아한다. 싫어하는 건 약자 앞에서 유달리 더 강해지고 껄렁대는 양아치 무리. 보일 때마다 선도하고 있다.



· 폼생폼사

인생의 모든 모토가 멋과 폼에 있다. 멋지게 살고 싶고 폼나는 일을 하고 싶다. 보기에 근사하거나 멋있어 보이는 건 뭐든 따라해보려 하고 종종 어렵거나 무리인 일도 여기서 관두면 멋이 안 산다는 이유로 허세를 부리며 시도한다.

· 노력파

실패보다는 중도 포기가 더 멋이 없다고 생각해 망하더라도 결코 기죽지 않고 끝까지 매달려서 도전을 거듭한다. 하나를 목표로 조준하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끝까지 물고 들어가는 노력파지만, 지나치게 노력하는 게 눈에 보이면 살짝 멋이 안 사니까 남들이 안 볼 때 두세 배 더 열심히 노력한다. 사람들 앞에서는 완벽하게 성공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폼을 잡고 싶다. 그게 멋있으니까!

· 강강약약

강자 앞에서 숙이지 않는 사유 역시 멋이 없기 때문에. 약자를 돕는 일 또한 그게 정의롭고 멋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자기만의 신념이 확고하게 있다보니 언제나 전력투구가 가능하다.

· 불량? 

대체로 활달하고 기운이 넘치며 인사성도 바르지만 한 번씩 불량배마냥 껄렁대는 말투나 행동거지가 튀어나올 때가 있다. 짜증나는 상대 앞에서 아앙? 하고 쏘아본다던가 쪼그리고 앉아서 검을 야구배트처럼 등에 업는 자세를 취한다던가. 이게 경찰이야 깡패야… 싶을 때가 있으나 지적 받으면 그 즉시 시정한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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