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 Son · ソン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4 · 남

신장

165cm

종족

인간

직업

프리터

중립

중립

🥷닌자는 원래 갑자기 나타난다
🥷닌자는 원래 갑자기 나타난다
🥷닌자는 원래 갑자기 나타난다
🥷닌자는 원래 갑자기 나타난다
🥷닌자는 원래 갑자기 나타난다
🥷닌자는 원래 갑자기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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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6월 15일생

양이지사
변장, 침투, 정찰, 교란, 첩보, 은신, 암살 등 못하는 게 없는 닌자 중의 닌자 아부미(鐙). 양이전쟁 때부터 함께한 자이기에 같은 양이지사는 물론 다른 진영까지 그 이름이 알려져 있다. 닌자 주제에 인지도가 높아 ‘유명한 암살자’처럼 된 게 작은 흠. 그래도 존재만 알려지고 그 정체까진 비밀이었다만 앞으로는 어떨는지…… 많이 쳐줘도 20대 초반으로 밖에 안 보이는 외모가 그 실력 및 경험을 의심케 하지만, 솜씨는 소문대로다.

· 푸른빛이 도는 진한 보라색 머리에 피콕 블루의 눈동자. 치파오 위에 기모노를 걸친 과감한 패션. 부드러운 인상의 미남이지만 외적 장점을 살리기보단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사는 게 더 중요해 보인다. 다만 평소의 화려함은 어디 갔는지 우울한 얼굴로 돌아다니는 모습이 종종 목격되곤 하는데… 이럴 땐 인상, 태도, 말투 등 모든 게 달라 대부분 ‘엄청 닮은 사람이네.’ 하며 넘어간다. 

· 전쟁 중 부모님을 잃고 지나가던 닌자에게 거둬졌다. 보호자와 같은 닌자로 자랐지만 나라 상황상 정규직이 어려워 비정규직을 전전하는 중. 한 마디로 프리터다. 그래도 실력은 확실한지 닌자 하면 생각나는 일은 다 할 수 있고 또 해봤다고 여기면 된다. 본업(닌자) 일이 없을 땐 단기 아르바이트 삼매경이라 뜬금없는 곳에서 나타나곤 한다.

· 품이 넉넉한 옷 속에 온갖 무기를 숨기고 있다. 개중 가장 자주 쓰는 건 줄표창. 닌자답게 무향·무취이며 머문 곳에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 1인칭은 졸자 혹은 소생. 과잉 경어 수준의 겸양어를 쓴다. 


기타사항

· 푸른빛이 도는 진한 보라색 머리에 피콕 블루의 눈동자. 치파오 위에 기모노를 걸친 과감한 패션. 부드러운 인상의 미남이지만 외적 장점을 살리기보단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사는 게 더 중요해 보인다. 다만 평소의 화려함은 어디 갔는지 우울한 얼굴로 돌아다니는 모습이 종종 목격되곤 하는데… 이럴 땐 인상, 태도, 말투 등 모든 게 달라 대부분 ‘엄청 닮은 사람이네.’ 하며 넘어간다. 

· 전쟁 중 부모님을 잃고 지나가던 닌자에게 거둬졌다. 보호자와 같은 닌자로 자랐지만 나라 상황상 정규직이 어려워 비정규직을 전전하는 중. 한 마디로 프리터다. 그래도 실력은 확실한지 닌자 하면 생각나는 일은 다 할 수 있고 또 해봤다고 여기면 된다. 본업(닌자) 일이 없을 땐 단기 아르바이트 삼매경이라 뜬금없는 곳에서 나타나곤 한다.

· 품이 넉넉한 옷 속에 온갖 무기를 숨기고 있다. 개중 가장 자주 쓰는 건 줄표창. 닌자답게 무향·무취이며 머문 곳에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 1인칭은 졸자 혹은 소생. 과잉 경어 수준의 겸양어를 쓴다. 



· 변태

운명이란 말을 좋아하는 로맨티시스트. 유들유들한 성격이며 사람을 좋아한다. 그럭저럭 괜찮은 녀석처럼 보이지만 사실 ‘자신의 죽음’이란 소재에 흠뻑 빠져있다. 언젠가 최선을 다해, 최고로 노력한 끝에, 더는 도망칠 곳 없는 막다른 곳에 몰린 뒤 죽는 걸 꿈꾼다. 부상이나 고통 역시 그 꿈에 가까워지는 일이라 여겨 즐긴다. 변태라고 밖에 할 수 없다.

· 겁쟁이

때때로 상태가 이상해진다. 세상만사 무서운 것투성이에 죽고 싶지 않은 건 당연하고 아픈 것도 다치는 것도 다 싫다. 그러니 위험한 상황이 오면 먼저 공격한다… 사람이 뒤집는 인형처럼 변해도 걱정은 사치. 티만 안 낼 뿐 이럴 때 나오는 자신의 공격성을 즐기는 것 같다. 극과 극이 통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건 아니라 성격이 바뀌든 말든 근본적으론 비슷하게 느껴진다. 

이하, 구분을 위해 이 상태를 ‘어둠의 손’이라 칭한다. (어두운 성격이니까.)

· 뭐 이런 인간이 있나 싶은데 그냥 이중인격자라 그렇습니다

비밀도 아니고 감출 생각도 없다. ‘어둠의 손’이 모습을 드러내는 건 큰 상처를 입거나 목숨의 위협을 받거나… 아무튼 죽고 싶어 하는 변태가 기뻐할 상황이 대부분. 그의 만성 불안과 죽음에 대한 공포는 이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러면 한쪽만 너무 손해 보면서 사는 게 아닌가 싶지만… 글쎄올시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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