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가네 미츠루 · Shirogane Mitsuru · 白銀 満

나이라는 건, 거꾸로 먹는 법이다.
나이라는 건, 거꾸로 먹는 법이다.
나이라는 건, 거꾸로 먹는 법이다.
나이라는 건, 거꾸로 먹는 법이다.
나이라는 건, 거꾸로 먹는 법이다.
나이라는 건, 거꾸로 먹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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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2 · 남

신장

174cm

종족

인간

직업

고서점 직원

중립

중립

🎂

Birthday

10월 18일생

양이지사
고서점에서 일하며 특이 서적을 다루던 중, 양이전쟁으로 인해 몰락한 수많은 가문의 기록과 마주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개인의 복원이나 가문의 재건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며, ‘세상을 바꾸지 않고서는 가문 또한 되살릴 수 없다.’는 인식에 도달한다. 이후 양이지사의 대장 이누히코와 접선해 조직에 합류한다. 검술에도 일정 수준의 숙련을 갖추고 있으나, 전투원보다는 정보원에 가까운 역할을 맡고 있다. 아직 나이가 어리고 합류한 지 오래되지 않았기에 공식적인 수배는 내려져 있지 않다. 현재는 고서점에서 확보한 특이 서적과 기록을 비밀리에 사본으로 남기거나, 구두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양이지사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은발에 옅은 자안을 지닌 앳된 인상의 청년.대체로 날 선 표정을 하고 있으며, 오른쪽 눈과 그 주변의 흉터를 안대로 가린 채 늘 한 손에 장우산을 쥐고 있다. 허리춤에는 검 한 자루를 차고 있지만, 평소에는 겉옷에 가려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 몰락한 검술 명문, 시로가네 가문의 후예. 개국과 폐도령 이후 가문은 쇠락의 길을 걸었고, 현재 미츠루는 누나 츠바키와 함께 에도에 남아 가부키초의 고서점에서 살아가고 있다. 두 사람은 가부키초에 위치한 고서점 ‘묵우서림(黙雨書林)’에서 함께 일한다. ‘말 없는 비의 숲’이라는 뜻의 이 서점은 낡은 책들을 취급하는 한적한 가게로, 단골 몇을 제외하면 찾아오는 이가 드물다. 영업 여부는 전적으로 주인의 마음이지만, 비가 오는 날만큼은 반드시 문을 연다. 그 탓에 가부키초 일대에서는 비 오는 날이면 비밀스러운 서적을 거래하거나 처분할 수 있는 곳이라는 소문이 알음알음 퍼져 있다.

· 미츠루는 매장 관리 전반과 서적 감정, 보관·폐기 여부의 판단을 맡고 있으며, 특히 특이 서적의 회수를 주된 업무로 삼고 있다. 츠바키는 서적 공급과 외부 전달 업무를 담당해 매장에 상주하는 경우는 드물다. 고서점의 주인은 과거 진선조에 협력한 전력이 있으나, 현재는 중립을 표방하고 있다. 

· 허리에는 늘 검을 차고 있으나, 그것을 뽑는 모습을 본 이는 거의 없다. 가문에 남은 검을 신념의 상징처럼 지니고 다닐 뿐이다. 대신 그의 손에는 언제나 보라색 장우산이 들려 있다. 고서점 주인이 ‘묵우’라는 이름으로 건네준 물건으로, 내부에 철심이 박혀 있어 무기로 쓰이기도 한다. 물론, 평범하게 비를 피하는 데도 사용한다. 



기타사항

· 은발에 옅은 자안을 지닌 앳된 인상의 청년.대체로 날 선 표정을 하고 있으며, 오른쪽 눈과 그 주변의 흉터를 안대로 가린 채 늘 한 손에 장우산을 쥐고 있다. 허리춤에는 검 한 자루를 차고 있지만, 평소에는 겉옷에 가려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 몰락한 검술 명문, 시로가네 가문의 후예. 개국과 폐도령 이후 가문은 쇠락의 길을 걸었고, 현재 미츠루는 누나 츠바키와 함께 에도에 남아 가부키초의 고서점에서 살아가고 있다. 두 사람은 가부키초에 위치한 고서점 ‘묵우서림(黙雨書林)’에서 함께 일한다. ‘말 없는 비의 숲’이라는 뜻의 이 서점은 낡은 책들을 취급하는 한적한 가게로, 단골 몇을 제외하면 찾아오는 이가 드물다. 영업 여부는 전적으로 주인의 마음이지만, 비가 오는 날만큼은 반드시 문을 연다. 그 탓에 가부키초 일대에서는 비 오는 날이면 비밀스러운 서적을 거래하거나 처분할 수 있는 곳이라는 소문이 알음알음 퍼져 있다.

· 미츠루는 매장 관리 전반과 서적 감정, 보관·폐기 여부의 판단을 맡고 있으며, 특히 특이 서적의 회수를 주된 업무로 삼고 있다. 츠바키는 서적 공급과 외부 전달 업무를 담당해 매장에 상주하는 경우는 드물다. 고서점의 주인은 과거 진선조에 협력한 전력이 있으나, 현재는 중립을 표방하고 있다. 

· 허리에는 늘 검을 차고 있으나, 그것을 뽑는 모습을 본 이는 거의 없다. 가문에 남은 검을 신념의 상징처럼 지니고 다닐 뿐이다. 대신 그의 손에는 언제나 보라색 장우산이 들려 있다. 고서점 주인이 ‘묵우’라는 이름으로 건네준 물건으로, 내부에 철심이 박혀 있어 무기로 쓰이기도 한다. 물론, 평범하게 비를 피하는 데도 사용한다. 




· 어린 꼰대

앳된 외모와 달리 꼬장꼬장한 말투와 태도를 지닌 전형적인 ‘어린 꼰대’. 반말과 명령조가 자연스럽지만, 도련님 출신답게 상스러운 언행만큼은 삼간다.

· 잔소리쟁이

날카로운 인상과는 달리 주변을 쉽게 외면하지 못하는 성미. 걱정과 보호 본능이 잔소리로 새어 나오는 편이라, 어느새 주변에서 ‘미츠 노인’ 혹은 ‘미츠 할배’라 불리고 있다.

· 몰락가 도련님

가문의 무게를 일찍이 짊어진 탓에 진지하고 고집스럽다. 그럼에도 말과 행동 곳곳에는 명문가 특유의 교양과 절제가 배어 있다. 지나치게 진지한 태도 탓에 주변의 놀림을 사기도 하며, 가벼운 도발에는 은근 약한 편이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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