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 Sen · 千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4 · 여

신장

163cm

종족

교진족

직업

정보상

중용

중립

중립

🐟인생이 고통스러울 때는 머리를 있는 힘껏 내리치자.
🐟인생이 고통스러울 때는 머리를 있는 힘껏 내리치자.
🐟인생이 고통스러울 때는 머리를 있는 힘껏 내리치자.
🐟인생이 고통스러울 때는 머리를 있는 힘껏 내리치자.
🐟인생이 고통스러울 때는 머리를 있는 힘껏 내리치자.
🐟인생이 고통스러울 때는 머리를 있는 힘껏 내리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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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11월 2일생

쾌원대
친우였던 류는 쾌원대의 간부진 소속. 벌이의 상당수는 그를 통해 궁극적으로 ‘쾌원대’에게 넘어가고 있었다. 태평하고 계산적이며 절대 손해보지 않는 성격. 센과는 편리공생 관계이며 사이 자체는 따지자면 좋은 편이다. 류에게 센은 지갑. 센에게 류는 친구. (센 = 사기 당하기 좋은 타입 / 류 = 그리고 이제까지 사기 열라 당한 이유.) 옆사람에게 습관적으로 딱밤을 놓는 등, 대체로 관계에 있어 자연스레 우위를 점한다. 좋아하는 음식은 사케동.

· 인상: 163cm. 표준 체중. 연어 속살을 닮은 머리카락과 푸른 색의 생선 눈깔을 지녔다. 호흡을 위해 물이 가득 차있는 헬멧, 각종 문서와 편지로 터질듯한 배낭, 그리고 필담 목적의 족자봉이 특징인 사람. 맹한 표정이 기본값이라 곧잘 이리저리 치이며 만만한 샌드백 취급을 받곤 하나 업무 상 능력은 인정 받는 모양인지 일적으로까지 그를 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 종족: 교진족 중에서도 은연어를 닮은 그는 해마가 약해 기억력이 나쁘며, 호흡기관이 목 부근의 아가미와 연결되어 있고, 연어 특유의 귀소본능을 타고났다. 후자와 관련하여 문제가 있다면 본인 고향이 어디인지 기억을 못한다는 것. 에도 근방이라는 사실까지는 어렴풋이 알고 있으나 본인의 가족이나 출생지까지 파악치는 못했다. 궁극적인 욕망은 귀향하는 것이겠지만 근거 모를 그리움만을 느낄 뿐 아직은 그 꿈이 요원하다.

· 본업: 정보상. 기억에 없는 기간을 되짚기 위하여, 그렇게 최종적으로는 제 고향을 찾기 위하여 시작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배낭에 담긴 모든 문서가 판매 대상이지만, 대개 의뢰가 들어오면 그 주변을 조사하여 새로이 정보를 입수하는 식으로 먹고 산다. 본인의 주 목적은 정보일 뿐인지 벌이의 상당수는 친우인 ‘류’에게 넘어가며, 센 본인도 그에 대해 별 불만 없어보인다. 단지 사고 파는 정보 중 본인에 대한 것이 수중에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는 중. 

· 기억: 리셋되는 일이 잦아, 필요 시에 읽을 자기소개서를 품에 항상 소지하고 있다. 「이름은 센, 나이는 24세, 집에 가야해.」 정보상으로서 진행 중인 조사 의뢰부터 여태 이룬 거래의 장부와 몇 안 되는 지인들의 이름과 특징까지 빼곡히 적혀있는 해당 글은 「벌이의 90%를 류에게 넘기기로 계약했다.」는 진위 불명의 문장으로 끝난다. 1년 전 기억도 이 글과 류의 인사로 시작했다고. “그렇게 되었으니 돈 내놔.” 라는, 다소 일방적이고 격한 인사였지만. 

· 기타: '센'이라는 이름은 헬멧에 붙은 1000¥의 숫자 부분을 읽은 것이다. 본명은 잊은지 오래. / 등에 맨 배낭은 개국 20주년 기념품으로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를 본따 만든 것. / 사케동을 비롯해 연어를 활용한 음식을 야만적이라 평한다.



기타사항

· 인상: 163cm. 표준 체중. 연어 속살을 닮은 머리카락과 푸른 색의 생선 눈깔을 지녔다. 호흡을 위해 물이 가득 차있는 헬멧, 각종 문서와 편지로 터질듯한 배낭, 그리고 필담 목적의 족자봉이 특징인 사람. 맹한 표정이 기본값이라 곧잘 이리저리 치이며 만만한 샌드백 취급을 받곤 하나 업무 상 능력은 인정 받는 모양인지 일적으로까지 그를 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 종족: 교진족 중에서도 은연어를 닮은 그는 해마가 약해 기억력이 나쁘며, 호흡기관이 목 부근의 아가미와 연결되어 있고, 연어 특유의 귀소본능을 타고났다. 후자와 관련하여 문제가 있다면 본인 고향이 어디인지 기억을 못한다는 것. 에도 근방이라는 사실까지는 어렴풋이 알고 있으나 본인의 가족이나 출생지까지 파악치는 못했다. 궁극적인 욕망은 귀향하는 것이겠지만 근거 모를 그리움만을 느낄 뿐 아직은 그 꿈이 요원하다.

· 본업: 정보상. 기억에 없는 기간을 되짚기 위하여, 그렇게 최종적으로는 제 고향을 찾기 위하여 시작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배낭에 담긴 모든 문서가 판매 대상이지만, 대개 의뢰가 들어오면 그 주변을 조사하여 새로이 정보를 입수하는 식으로 먹고 산다. 본인의 주 목적은 정보일 뿐인지 벌이의 상당수는 친우인 ‘류’에게 넘어가며, 센 본인도 그에 대해 별 불만 없어보인다. 단지 사고 파는 정보 중 본인에 대한 것이 수중에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는 중. 

· 기억: 리셋되는 일이 잦아, 필요 시에 읽을 자기소개서를 품에 항상 소지하고 있다. 「이름은 센, 나이는 24세, 집에 가야해.」 정보상으로서 진행 중인 조사 의뢰부터 여태 이룬 거래의 장부와 몇 안 되는 지인들의 이름과 특징까지 빼곡히 적혀있는 해당 글은 「벌이의 90%를 류에게 넘기기로 계약했다.」는 진위 불명의 문장으로 끝난다. 1년 전 기억도 이 글과 류의 인사로 시작했다고. “그렇게 되었으니 돈 내놔.” 라는, 다소 일방적이고 격한 인사였지만. 

· 기타: '센'이라는 이름은 헬멧에 붙은 1000¥의 숫자 부분을 읽은 것이다. 본명은 잊은지 오래. / 등에 맨 배낭은 개국 20주년 기념품으로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를 본따 만든 것. / 사케동을 비롯해 연어를 활용한 음식을 야만적이라 평한다.



· 무념무상

흐르는 물 따라 헤엄치는 듯한 삶이 체질에 맞는, 자아가 옅고 순응적인 인간상으로 보인다. 호불호가 없거나 무감정한 것은 아니나 건망증이 심해 생각을 오래 붙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기쁜 일이 있어도 뒤돌면 잊고, 분노할만 하면 퓨즈가 끊겨 언제 그랬냐는듯 평온해지는, 현재에 이입이 어려운 타입. 그가 매사에 무미건조할 수 있는 까닭은 기억이 끊겨 몰입이 차단되기에 발생하는 소격효과에 존재한다. 그러나 이따금 보이는 고집 센 면모를 보면 타고난 의지는 강할지도.

· 기억상실

종족 특성상 해마 기능이 매우 안 좋다. 헬멧 맞는 정도로도 기억이 리셋되는 수준. 그 탓에 잘 가다가도 길을 잃거나 대화하다 멍을 때리는 등 전반적으로 맹한 모습을 곧잘 보인다. 현재로서는 23살 이전의 기억이 없어, 정신 차려보니 정보상으로 일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고. 가장 오래된 기억은 1년 전의 것으로, 구체적으로는 금이 간 헬멧과 욱신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주저 앉은 본인을 내려다보던 친우 ‘류’에 대한 것인데……. 이 역시 가물하다. 에이, 아니겠지.

· 기록중독

그렇기에 기억보다는 기록을 근거 삼는다. 전화번호부, 일기, 회의록, 편지, 영수증, 지도, 문서.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큰 가방은 제2의 뇌이며 그 없이는 진정 백지가 된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마침 물속에서 호흡하기 때문에 목소리로 소통하기 여의치 않아 필담으로 대화하는데, 이것이 정보 축적에 큰 도움이 된다는 듯. 감정 표현이 절제되어 있으며 표정 변화가 적은 데다가 음성 전달까지 어려운 형편이나, 족자봉에 의사표현을 하는 덕에 사회생활에는 무리 없어보인다.

· 결단즉행

어리버리한 면모에도 불구하고 맡은 일에 대해서는 책임감 있게 행동하며, 필요하다 판단하면 망설임 없이 움직인다. 낮은 기억력에 비해 지능 자체는 높아 기록 분석 능력이 뛰어난데, 특유의 유능함은 본업 중 특히 두드러진다. 정보 조사 비용 자체보다는 일이 끝난 후 붙는 비밀 유지 비용의 액수를 더 높게 책정한다던가, 그 이상의 돈을 받으면 비밀을 팔고 입을 싹 씻는 장사꾼의 면모도 가졌고. 극단적인 경우 제 머리 한 번 내리치곤 돈을 받은 기억이 없다는 투로 나가기도.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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