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 Sakura · 桜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7 · 남

신장

176cm

종족

야토족

직업

유흥가게 점원

질서

🍶옷깃만 스쳤을 뿐인데 인연이 깊다.
🍶옷깃만 스쳤을 뿐인데 인연이 깊다.
🍶옷깃만 스쳤을 뿐인데 인연이 깊다.
🍶옷깃만 스쳤을 뿐인데 인연이 깊다.
🍶옷깃만 스쳤을 뿐인데 인연이 깊다.
🍶옷깃만 스쳤을 뿐인데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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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4월 9일생

가부키초

· 붉은 다홍색의 머리색은 본인이 속해있는 곳과의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안광 하나 없어 칙칙한 회색의 눈은 같은 가게 점원의 도움을 받아 인조 화장으로 덧대어 어거지로 생기를 띄우게 한다. 

· 본래 움직이기 편한 차이나 풍의 딱 달라붙는 옷을 즐겨 입었지만 뭐라도 더 걸치라고 한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기모노는 덤. 하지만 역시 불편하니 아래쪽만 두르는 쪽으로 입고 있다.

· 야토족에게 우산은 필수이기 때문에 보관용으로 거치대 하나를 두르고 있다. 

· 가부키초의 뒷골목의 유흥가게 ‘테이엔(庭園)’소속의 점원. 햇빛 밑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야토의 특성상 가부키초의 그늘을 헤매다가 발견한 제 2의 집. 어쩔 수 없는 성별 특성상 떼먹힌 돈을 대신 받는 역할을 맡거나 주전부리 서빙, 힘쓰는 일과 가게 직원 보호, 연락책을 쓸 일이 있으면 전부 사쿠라가 도맡아 하고있다. 밥값을 하지 않으면 바로 쫓겨나기 때문에 하루도 쉼없이 업무를 하고 있다.

· 테이엔(庭園), 가부키초 뒷골목 유흥거리에 위치해 있는 가게. 일반적인 유흥가게의 모습을 띠고 있지만 낮에는 꽃집의 탈을 쓰고 병행하는 모양이다. 점주 한명과 점원 넷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곳은 전쟁 이후에 생겨난 가게. 위치가 위치인만큼 단골도 많고, 가게 특유의 분위기 탓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 손님층은 주로 인간이지만 종종 천인들도 왔다갔다 하는 듯하다. 아무래도 좋아-식의 운영 방침이지만 몇 년 전에 한 번 크게 뒤엎어지고 나서는 가게를 뒤엎는 것만큼은 용서하지 못하는 듯. ‘사쿠라’라는 이름은 가게에서 지어준 이름. 가게의 컨셉상 정원에 피어있는 꽃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직원들은 전부 꽃으로 된 이름을 가명으로 써야한다.

· 하는 업무 특성상 무기를 쓸일이 없어 야토족의 특산물인 우산은 등허리에 착용해 보관한다. 지상에 반찬거리를 사러가야하는 심부름이 있을 때나 햇볓을 가리는 쪽으로 사용하는 편. 그러다 종종 딴길로 새는 건 어쩔 수 없는 본능. 뒷골목이 아닌 번화가는 아직 신기하니까. 특히 OWEE를 체험할 수 있는 가전제품 매장에서 그렇게 시간을 많이 보내며 현대 문화의 중독에 취약한 편이다. 

· 가족 구성원은 부,모,형제 여러 명. 부모가 야토의 사상이 진했기 때문에 자식 이름을 이치, 니, 산, 시 같은 성의 없게 짓고 방임하듯 키웠다. 그러니 딱히 가족애라는 걸 느끼지 못해 쉽게 뿔뿔이 흩어졌고 지금은 어디서 뭘 하는지, 살아는 있는지 서로 알지 못한다. 그렇게 감정 없는 로봇으로 살아갈 뻔 했으나 지구에 발을 들인 이후, ‘테이엔’에 소속된 아래 그들과 지내면서 없던 가족애나 감정들이 생겨났다.

· 1인칭은 오레(俺), 2인칭은 키미(君). 접객을 하는 신분이지만 지니고 있는 성격 탓에 좀처럼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이나 타인을 대하는 2인칭에 대한 변화가 없다. 말투 또한 상당히 건방진 억양이라 점원으로서의 평점은 바닥을 긴다. ★☆☆☆☆ 폐차장으로

· 가부키초의 명물 모토토와는 사쿠라가 처음 지구에 왔을 때 조우하고(그냥 흔한 깡통인줄 알았다.) 이후 어떤 사건을 계기로 존재를 인식하게 됐다.



기타사항

· 붉은 다홍색의 머리색은 본인이 속해있는 곳과의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안광 하나 없어 칙칙한 회색의 눈은 같은 가게 점원의 도움을 받아 인조 화장으로 덧대어 어거지로 생기를 띄우게 한다. 

· 본래 움직이기 편한 차이나 풍의 딱 달라붙는 옷을 즐겨 입었지만 뭐라도 더 걸치라고 한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기모노는 덤. 하지만 역시 불편하니 아래쪽만 두르는 쪽으로 입고 있다.

· 야토족에게 우산은 필수이기 때문에 보관용으로 거치대 하나를 두르고 있다. 

· 가부키초의 뒷골목의 유흥가게 ‘테이엔(庭園)’소속의 점원. 햇빛 밑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야토의 특성상 가부키초의 그늘을 헤매다가 발견한 제 2의 집. 어쩔 수 없는 성별 특성상 떼먹힌 돈을 대신 받는 역할을 맡거나 주전부리 서빙, 힘쓰는 일과 가게 직원 보호, 연락책을 쓸 일이 있으면 전부 사쿠라가 도맡아 하고있다. 밥값을 하지 않으면 바로 쫓겨나기 때문에 하루도 쉼없이 업무를 하고 있다.

· 테이엔(庭園), 가부키초 뒷골목 유흥거리에 위치해 있는 가게. 일반적인 유흥가게의 모습을 띠고 있지만 낮에는 꽃집의 탈을 쓰고 병행하는 모양이다. 점주 한명과 점원 넷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곳은 전쟁 이후에 생겨난 가게. 위치가 위치인만큼 단골도 많고, 가게 특유의 분위기 탓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 손님층은 주로 인간이지만 종종 천인들도 왔다갔다 하는 듯하다. 아무래도 좋아-식의 운영 방침이지만 몇 년 전에 한 번 크게 뒤엎어지고 나서는 가게를 뒤엎는 것만큼은 용서하지 못하는 듯. ‘사쿠라’라는 이름은 가게에서 지어준 이름. 가게의 컨셉상 정원에 피어있는 꽃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직원들은 전부 꽃으로 된 이름을 가명으로 써야한다.

· 하는 업무 특성상 무기를 쓸일이 없어 야토족의 특산물인 우산은 등허리에 착용해 보관한다. 지상에 반찬거리를 사러가야하는 심부름이 있을 때나 햇볓을 가리는 쪽으로 사용하는 편. 그러다 종종 딴길로 새는 건 어쩔 수 없는 본능. 뒷골목이 아닌 번화가는 아직 신기하니까. 특히 OWEE를 체험할 수 있는 가전제품 매장에서 그렇게 시간을 많이 보내며 현대 문화의 중독에 취약한 편이다. 

· 가족 구성원은 부,모,형제 여러 명. 부모가 야토의 사상이 진했기 때문에 자식 이름을 이치, 니, 산, 시 같은 성의 없게 짓고 방임하듯 키웠다. 그러니 딱히 가족애라는 걸 느끼지 못해 쉽게 뿔뿔이 흩어졌고 지금은 어디서 뭘 하는지, 살아는 있는지 서로 알지 못한다. 그렇게 감정 없는 로봇으로 살아갈 뻔 했으나 지구에 발을 들인 이후, ‘테이엔’에 소속된 아래 그들과 지내면서 없던 가족애나 감정들이 생겨났다.

· 1인칭은 오레(俺), 2인칭은 키미(君). 접객을 하는 신분이지만 지니고 있는 성격 탓에 좀처럼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이나 타인을 대하는 2인칭에 대한 변화가 없다. 말투 또한 상당히 건방진 억양이라 점원으로서의 평점은 바닥을 긴다. ★☆☆☆☆ 폐차장으로

· 가부키초의 명물 모토토와는 사쿠라가 처음 지구에 왔을 때 조우하고(그냥 흔한 깡통인줄 알았다.) 이후 어떤 사건을 계기로 존재를 인식하게 됐다.

· 자아도취

자기 자신에 대한 무한 긍정파. 이를 받쳐주는 힘도 있고 노동력도 있기 때문에 당당함을 넘어 본인에 대해서라면 작은 의심조차도 하지 않는다.  때문에 의미 없는 찬사도 환영이다. 이런 성격이 기본으로 깔려있어 상대를 깔보는 듯한 면이 존재한다. 그런 만큼 비판에 민감하고 상처를 잘 받는 아주 성가신 성격을 지니고 있고, 무시하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

· 과민한

우주 해적으로 생활했을 당시를 떠올리면 이 항목은 생각할 수 없는 요소. 때문에 이것은 가부키초에 녹아들면서 만들어진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감정 표현이 풍부해진 탓에 조금만 싫은 소리를 들어도 잘 삐지고 토라진 모습을 보인다. 심하면 하루 종일 구석에 머리를 처박고 있기도 한다. 달래려면 소정의 과자와 상담 3시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 동화

쉽게 말하자면 단순하고 나잇값을 못한다. 어디서 배운 건지 모르겠는 가부장적 요소도 있었지만 테이엔 사람들에게 교정당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굴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먹고 지낼 곳과 받아주는 곳이 한정되어 있어서. ‘젠장, 내가 누군 줄 알고?! 언젠간 복수한다!’ -그 복수는 지금 4년째 실행되지 못하고 있다. 어이, 이 정도면 까먹은 거 아니냐?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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