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후네 야키츠메 · Osahune Yakizume · 長船 焼詰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4 · 남

신장

172cm

종족

인간

직업

도공

반신 커미션

질서

질서

🗡️검은 때릴수록 강해진다. 너도 그렇다.
🗡️검은 때릴수록 강해진다. 너도 그렇다.
🗡️검은 때릴수록 강해진다. 너도 그렇다.
🗡️검은 때릴수록 강해진다. 너도 그렇다.
🗡️검은 때릴수록 강해진다. 너도 그렇다.
🗡️검은 때릴수록 강해진다. 너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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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4월 30일생

가부키초

· 외형

붉은 벽돌색 머리카락에 적안. 하지만 한쪽 눈은 채도를 잃은 상태. 기모노의 팔을 빼서 허리춤에 묶는 형태로 옷을 입는다. 손에는 붕대를 잔뜩 감아놨다. 정돈되지 않은 짧은 머리카락은 이리저리 삐쳐있는 상태고 새치가 많다. 눈썹은 늘 올라가서 아니꼽다는 표정이 기본.

· 오사후네 가문

오랜 세월 검을 만드는 일을 해 온 오사후네 가문은 한때는 이름 있는 사람의 검 아니곤 만들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폐도령이 떨어지고 난 다음이라 먹고 살기가 우선이기에 지금의 후계자인 야키츠메는 진선조, 양이지사, 기타 천인들 상관없이 검이 필요하다면 의뢰를 가리지 않는다. 원래는 가문에 사람이 많았으나 오사후네 미츠미(長船 光心)가 유일한 직속 후계자로 남아 가문을 지켰다. 기타 가족이 없어서 13년 전부터 갑자기 오사후네 가문에서 생활하게 된 야키츠메는 그저 성만 계승 받았을 뿐 혈통이 이어지지 않았단 건 근처에 오래 산 사람은 다들 아는 이야기.

· 아메노미나카(創世刃)

오사후네 가문은 명검 아메노미나카를 소지 한 걸로도 유명하다. 이 검은 여신의 비호와 함께 100년의 연마를 거쳐야 만들어진 검이라는 비화를 두고 있기에 후계자를 여럿 지나서야 완성되었으며 여러 유명한 도공 사이에서도 오사후네 가문의 명성을 든든하게 지켜준 검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검에는 흉흉한 이야기가 같이 따라오는데, 바로 그 검을 만드는 도공은 검에 기력이 빼앗겨서 요절한다는 소문. 그 때문에 누군가는 이것이 요도가 아니냐고 말하기도 한다. 미츠미가 이른 나이에 사망한 것도 이 때문이라는 소문과 함께 그 뒤로 가문을 책임지게 된 야키츠메는 한쪽 눈이 거의 실명 상태. 해당 검은 절대적으로 가문의 소유로 두고 있다. 사무라이에게 빌려주거나 하는 일도 없어 누군가는 이 검이 한 번 세상에 나올 때마다 사건이 터지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별 볼일 없는데 숨기고 있을 뿐이라는 말을 한다.

· 그 외

사람이 없는 한적한 거리 쪽에 대장간을 하나 운영 중. /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 불과 날붙이를 쓰는 위험한 직업이기에 정신이 흐트러진다는 이유로 술은 잘 마시지 않음. / 민첩성은 부족 하나 체력과 근력에는 일가견 있는 편.

기타사항

· 외형

붉은 벽돌색 머리카락에 적안. 하지만 한쪽 눈은 채도를 잃은 상태. 기모노의 팔을 빼서 허리춤에 묶는 형태로 옷을 입는다. 손에는 붕대를 잔뜩 감아놨다. 정돈되지 않은 짧은 머리카락은 이리저리 삐쳐있는 상태고 새치가 많다. 눈썹은 늘 올라가서 아니꼽다는 표정이 기본.

· 오사후네 가문

오랜 세월 검을 만드는 일을 해 온 오사후네 가문은 한때는 이름 있는 사람의 검 아니곤 만들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폐도령이 떨어지고 난 다음이라 먹고 살기가 우선이기에 지금의 후계자인 야키츠메는 진선조, 양이지사, 기타 천인들 상관없이 검이 필요하다면 의뢰를 가리지 않는다. 원래는 가문에 사람이 많았으나 오사후네 미츠미(長船 光心)가 유일한 직속 후계자로 남아 가문을 지켰다. 기타 가족이 없어서 13년 전부터 갑자기 오사후네 가문에서 생활하게 된 야키츠메는 그저 성만 계승 받았을 뿐 혈통이 이어지지 않았단 건 근처에 오래 산 사람은 다들 아는 이야기.

· 아메노미나카(創世刃)

오사후네 가문은 명검 아메노미나카를 소지 한 걸로도 유명하다. 이 검은 여신의 비호와 함께 100년의 연마를 거쳐야 만들어진 검이라는 비화를 두고 있기에 후계자를 여럿 지나서야 완성되었으며 여러 유명한 도공 사이에서도 오사후네 가문의 명성을 든든하게 지켜준 검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검에는 흉흉한 이야기가 같이 따라오는데, 바로 그 검을 만드는 도공은 검에 기력이 빼앗겨서 요절한다는 소문. 그 때문에 누군가는 이것이 요도가 아니냐고 말하기도 한다. 미츠미가 이른 나이에 사망한 것도 이 때문이라는 소문과 함께 그 뒤로 가문을 책임지게 된 야키츠메는 한쪽 눈이 거의 실명 상태. 해당 검은 절대적으로 가문의 소유로 두고 있다. 사무라이에게 빌려주거나 하는 일도 없어 누군가는 이 검이 한 번 세상에 나올 때마다 사건이 터지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별 볼일 없는데 숨기고 있을 뿐이라는 말을 한다.

· 그 외

사람이 없는 한적한 거리 쪽에 대장간을 하나 운영 중. /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 불과 날붙이를 쓰는 위험한 직업이기에 정신이 흐트러진다는 이유로 술은 잘 마시지 않음. / 민첩성은 부족 하나 체력과 근력에는 일가견 있는 편.

· 자존심 강한

까칠하고 퉁명스럽게 굴고 자기 일에 자부심이 강하며 목소리가 큰 성격. 특히나 하고 있는 일에 진심이다. 오사후네 가문에 대한 존경을 가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이렇다보니 도공 일에 시비 걸면 꽤나 진심으로 되받아친다.

· 불 같은

불 앞에서 너무 오랜 시간을 보내서 그런가 성격도 비슷해졌다. 여차하면 욱하는 경우가 있으며 그렇게 될 경우엔 활활 타오르기 시작해 장작을 넣어주지 않아서 자가 동력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 오지랖 넓은

하지만 오지랖이 넓어 눈에 보이는 남을 신경 쓰고 챙겨주며 잔소리하는 일이 많다. 신경이 쓰인다면 그냥 도와주면 될 일인데 이 와중에 자존심이 있다 보니 다정하다는 소리는 죽어도 듣기 싫어서 구구절절한 변명이 따라온다. 흔히 말하는 츤데레계.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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