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가리 진 · Kumagari Jin · 熊狩迅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8 · 남

신장

210cm

종족

인간

직업

거지

혼돈

혼돈

🐻그 불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
🐻그 불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
🐻그 불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
🐻그 불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
🐻그 불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
🐻그 불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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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

3월 23일생

양이지사
“전쟁을 싸움 놀이로 생각하는 괴팍한 녀석. 괴짜인데다 발상 자체가 위험하달까⋯.” “저 곰은 맨손으로 사람을 찢는다고—!!!!” “아니, 보이면 삥 뜯기고 한 대 쥐어 박히니까 맨날 길을 빙 둘러서 가게 된다니까요?!” 쿠마가리 진으로 말할 것 같으면 칼부림에 미친놈으로 설명할 수 있겠다. 자진해서 참여한 양이전쟁에서도 이념이나 명분 따윈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전장에서 원하는 것은 오직 칼날이 피부를 가르는 순간 뿐! 이런 성향 덕에 동료들 사이에서도 썩 소문이 좋지 않은데, 정신 나간 놈으로 보는 이들이 반이고 나머지 반절은 그래도 전력이긴 하니까 힘을 믿고 따른 자들이겠다. 어쨌거나 패전 이후엔 수배자가 되어 거지꼴로 떠도는 신세로 툭하면 이누히코 대장에게 밥을 뜯어먹고는 한다나. 그런 와중에도 여전히 싸움에 대한 갈망이 가라앉지 않아 전쟁이 끝난 후의 공허함을 느끼면서도 언젠가 다시 칼을 휘두를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싸움이 없으면 살아가는 이유조차 모르겠다고 여기는 그야말로 전쟁 중독자. 수배자라 얼굴을 가리고 다니지만 가려지지 않는 큰 덩치와 껄렁함 때문에 정체를 알 사람들은 다 안다. 물론, 본인은 늘 시치미 떼고 있음.

· 천개天蓋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가부키초 일대를 누비고 다니는 7척의 사내. 거지 치고는 거구에서부터 드러나는 강한 존재감이 쉽게 무시되지 않는다.

· 바구니 너머의 얼굴은 그 누구도 모른다. 소문으로는 벗을 때마다 햇빛이 눈부셔 얼굴을 보지 못하거나, 지나가던 고양이가 튀어나와 얼굴을 가린다거나, 온 우주가 방해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머리털 한 올 조차 보지 못한 사람들 뿐이라고 한다. 머리가 정말로 있기는 한 걸까?

· 이상하리만치 큰 샤쿠하치尺八를 들고다니는데 사실 그 안엔 태도太刀가 있다. 검의 이름은 영혼까지 베어버린다는 뜻으로 참백도斬魄刀. 거지가 검을 뽑고 활개칠 수는 없으니 웬만하면 샤쿠하치로 두드려 패는 경우가 허다한데, 좀 강해보이는 사람만 보면 검을 뽑고 달려들고 싶어서 곤란할 때도 많다.


기타사항

· 천개天蓋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가부키초 일대를 누비고 다니는 7척의 사내. 거지 치고는 거구에서부터 드러나는 강한 존재감이 쉽게 무시되지 않는다.

· 바구니 너머의 얼굴은 그 누구도 모른다. 소문으로는 벗을 때마다 햇빛이 눈부셔 얼굴을 보지 못하거나, 지나가던 고양이가 튀어나와 얼굴을 가린다거나, 온 우주가 방해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머리털 한 올 조차 보지 못한 사람들 뿐이라고 한다. 머리가 정말로 있기는 한 걸까?

· 이상하리만치 큰 샤쿠하치尺八를 들고다니는데 사실 그 안엔 태도太刀가 있다. 검의 이름은 영혼까지 베어버린다는 뜻으로 참백도斬魄刀. 거지가 검을 뽑고 활개칠 수는 없으니 웬만하면 샤쿠하치로 두드려 패는 경우가 허다한데, 좀 강해보이는 사람만 보면 검을 뽑고 달려들고 싶어서 곤란할 때도 많다.



· 뻔뻔하고

구걸을 할 때 전혀 거리낌이 없다. 껄렁껄렁하게 사람들에게 다가가선, 부끄러움이라곤 하나 없이 적선을 빌지 않는 대신 삥을 뜯는다. 여기서 말을 듣지 않는다면 주먹이 올라갈 때도 있는, 거지라기엔 순 깡패 자식. “줄 거면 주고, 안 줄 거면 말고”라는 말을 늘 달고 다니는데, 너 같으면 때리는데 안 주겠냐!

· 악질에

타인이 불편해하는 모습을 꽤나 즐긴다. 시궁창에서 한바탕 구르기라도 한 듯 파리가 꼬이고 꾀죄죄한 제 모습이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 때, 얼굴이 구겨지는 그 순간을 재미있다 생각하며 그 자체를 유쾌하게 받아들인다. 자길 두고 욕을 하고 구시렁거리는 이들로는 이 인간의 속을 긁을 수 없다. 그만큼 끓는점도 높다는 뜻이다.

· 겁도 없다!

겁을 전혀 모른다. 구걸이든 싸움이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한다. 상대가 거절하면 주먹을 휘두르기도 하고 타인의 반응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주어진 상황에서 무리하게라도 자기 방식으로 해결하려 드는 성격.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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