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시키 사사부로 · Isshiki Sasaburo · 一式 笹三郎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19 · 남

신장

177cm

종족

인간

직업

대원

질서

질서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좀 베어봐라.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좀 베어봐라.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좀 베어봐라.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좀 베어봐라.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좀 베어봐라.
🤷‍♂️칼을 뽑았으면 뭐라도 좀 베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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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3월 4일생

진선조
일섬일단(一閃一斷)의 귀재라고 불리는 인물. 가공할만한 위력과 속도를 지닌 검술을 구사하여 한 번 검을 휘두르면 반드시 무엇이든 하나를 베어낸다고는 하는데, 사실 도무지 눈 뜨고 봐줄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한 명중률을 자랑한다. 사람을 상대로 검을 휘두르면 상처 하나 없이 옷가지(멤버X 모브만)나 주변 기물(벽, 항아리, 지나가던 아저씨 안경 등)만 양단하는 식. 체포해야 할 범죄자를 상대로도 검 끝 하나 제대로 스쳐본 적이 없는 덕분에 ‘불살의 잇시키’나 ‘노출광’, ‘의복 살인마’등의 조롱 섞인 오명으로 불리기도. 한가쿠 도장 출신으로 어릴 적에는 천재라고도 불렸으나, 어느 순간부터 대전상대에게 유의미한 타격을 입히지 못하며 도장의 골칫덩이가 되었다. 도장이 도산한 뒤에는 따로 이적하지 않고 자택으로 대련 상대나 검술 사범만 모시며 개인적인 수련을 이어나갔다고. 모두가 검을 그만둘 것이라 예상했지만 1년 전 국장의 스카웃을 받아 진선조에 들어가게 되었다.

· 흐린 하늘색 눈동자와 적당히 그을린 피부의 소년. 초코우유색 머리카락은 짧고 부스스하게 뻗치는 스타일이다. 눈썹은 짙고 짧은 편이며 왼쪽 눈썹의 끝에 작게 베인 흉터가 있음. 그뿐만 아니라 양손이나 몸 여기저기에도 검술 수련의 흔적인 흉터와 굳은살이 잔뜩 새겨져 있다.

· 부잣집 삼남. 잇시키家는 사무라이 명가였지만, 점점 그 수가 줄어들어 이제 과거의 명성만 남았다. 잇시키의 성을 단 친인척 및 형제들은 이제 대부분 재계에 진출해 노트북이나 세탁기 따위를 만들고 있음.

· 좋아하는 건 검술 수련, 싫어하는 건 정해진 루틴이 박살 나는 것.




기타사항

· 흐린 하늘색 눈동자와 적당히 그을린 피부의 소년. 초코우유색 머리카락은 짧고 부스스하게 뻗치는 스타일이다. 눈썹은 짙고 짧은 편이며 왼쪽 눈썹의 끝에 작게 베인 흉터가 있음. 그뿐만 아니라 양손이나 몸 여기저기에도 검술 수련의 흔적인 흉터와 굳은살이 잔뜩 새겨져 있다.

· 부잣집 삼남. 잇시키家는 사무라이 명가였지만, 점점 그 수가 줄어들어 이제 과거의 명성만 남았다. 잇시키의 성을 단 친인척 및 형제들은 이제 대부분 재계에 진출해 노트북이나 세탁기 따위를 만들고 있음.

· 좋아하는 건 검술 수련, 싫어하는 건 정해진 루틴이 박살 나는 것.



· 무뚝뚝한

희노애락이라는 감정이 없는 사람처럼 항상 무뚝뚝한 말투와 표정을 고수한다. 웬만한 일에는 잘 놀라지도, 동요하지도 않음. 

· 원칙주의

사람의 도리며 규범을 어기는 자는 인정사정도 없이 원칙대로 처분하면서, 그러지 못할 땐 귀가 떨어질 때까지 잔소리하는 편이다.

진선조에 입단해서 1년 새 가장 많이 한 말이 바로 “안됩니다.”일 정도.

· 그러나 허당

그러나 의외의 곳에서 허술한 모습을 보인다. 마치 머릿속에 규칙과 법도 아니면 검밖에 없는 사람처럼…

그런데 검에서마저도…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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