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 타카나리 · Ise Takanari · 伊勢 隆成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4 · 남

신장

184cm

종족

인간

직업

보좌

중용

질서

질서

🎂

Birthday

2월 10일생

😞귀찮음을 이기는 건 더 큰 귀찮음인 법.
😞귀찮음을 이기는 건 더 큰 귀찮음인 법.
😞귀찮음을 이기는 건 더 큰 귀찮음인 법.
😞귀찮음을 이기는 건 더 큰 귀찮음인 법.
😞귀찮음을 이기는 건 더 큰 귀찮음인 법.
😞귀찮음을 이기는 건 더 큰 귀찮음인 법.
×
진선조
대대로 호위 무사를 배출해 온 무가(武家) 명문 이세 가의 막내. 위로 누님이 셋 있다. 어렸을 때부터 자체 수련에 영 흥미가 없었기에, 가문 간의 연으로 부모에게 이끌려 한가쿠 도장에 들어갔다. 당시 사범 대리가 된 한가쿠 고젠 아래에서 본격적으로 검술을 익히기 시작했다. 사제로서 오랜 세월이 지나 자연스럽게 현재의 진선조가 된 케이스. 가문의 이름값인지, 본인의 성향인지 알 수 없으나 이세 타카나리의 검술은 지키는 데에 특화되어 있다. 이에 진선조에선 국장과 부국장의 보좌 자리를 맡았다. 말이 보좌지, 결국 이들의 비서─라고 적힌 심부름꾼─이나 다름 없다. 온갖 일이나 계획을 의심 없이 시킬 수 있는 위치. 큰 야망이나 야심이 없어 윗자리를 넘보지 않는다. 역할의 특수성 때문인지 대장급과 맞먹고 대원들과도 격없이 잘 지내는 편이다.

· 밝은 회색빛 밀발, 연한 자안. 타고난 체격이 훤칠하고 탄탄해서 첫인상이 마냥 만만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늘 반쯤 감긴 눈과 대충 정리한 머리, 의욕 없는 분위기와 태평한 기질이 묘하게 사람을 열받게 한다.

· 이는 검을 다루는 자세에서도 드러난다. 검의 흐름이 공격보다 제지에 가까워, 최소한의 움직임을 보이는 게 특징. 적군뿐 아니라 아군에게도 적용된다. 전투력이 특출나게 뛰어나다기보다, 끈질기다고 느낄 정도의 방어적인 지구력이 실력을 압도한다.

· 입맛이 상당히 고급이지만, 못 먹을 정도가 아니면 특별히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음식을 남기는 법이 없다. 빈도를 따지면 디저트류를 좋아하는 걸지도. 디저트 가게를 운영 중인 셋째 누님의 영향으로 보인다.

· 본인만의 특정 루틴이 있다. 매일 하루 한 번 진선조 둔영 내 화단에 물을 준다. 일과 후 수면을 취할 때는 위아래 잠옷을 반드시 맞춰 입고 수면 안대를 낀다. 애착 곰돌이 인형(𝓢𝓮𝓫𝓪𝓼𝓽𝓲𝓪𝓷)은 필수. 매주 점프가 나오는 날에는 점프를 보며 도라야키를 먹는다. 등. 

· 그다지 곱게 자란 편은 아니나, 은근히 도련님 같은 세심한 면모가 있다. 손수건을 늘 가지고 다니고, 의외로 비위가 좀 약하며, 본인이 주로 활동하는 공간은 항상 반듯하게 정리정돈 되어 있다. 자연과 평화를 사랑한다. 러브 앤 피스.



기타사항

· 밝은 회색빛 밀발, 연한 자안. 타고난 체격이 훤칠하고 탄탄해서 첫인상이 마냥 만만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늘 반쯤 감긴 눈과 대충 정리한 머리, 의욕 없는 분위기와 태평한 기질이 묘하게 사람을 열받게 한다.

· 이는 검을 다루는 자세에서도 드러난다. 검의 흐름이 공격보다 제지에 가까워, 최소한의 움직임을 보이는 게 특징. 적군뿐 아니라 아군에게도 적용된다. 전투력이 특출나게 뛰어나다기보다, 끈질기다고 느낄 정도의 방어적인 지구력이 실력을 압도한다.

· 입맛이 상당히 고급이지만, 못 먹을 정도가 아니면 특별히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음식을 남기는 법이 없다. 빈도를 따지면 디저트류를 좋아하는 걸지도. 디저트 가게를 운영 중인 셋째 누님의 영향으로 보인다.

· 본인만의 특정 루틴이 있다. 매일 하루 한 번 진선조 둔영 내 화단에 물을 준다. 일과 후 수면을 취할 때는 위아래 잠옷을 반드시 맞춰 입고 수면 안대를 낀다. 애착 곰돌이 인형(𝓢𝓮𝓫𝓪𝓼𝓽𝓲𝓪𝓷)은 필수. 매주 점프가 나오는 날에는 점프를 보며 도라야키를 먹는다. 등. 

· 그다지 곱게 자란 편은 아니나, 은근히 도련님 같은 세심한 면모가 있다. 손수건을 늘 가지고 다니고, 의외로 비위가 좀 약하며, 본인이 주로 활동하는 공간은 항상 반듯하게 정리정돈 되어 있다. 자연과 평화를 사랑한다. 러브 앤 피스.

· 무던한

표정 변화가 거의 없어 속내를 가늠하기 어렵다. 웬만한 일에는 크게 동요하지 않고 물 흐르듯 넘겨버리는 무던한 성향. 물론 느슨해 보이는 태도가 어떤 일이든 묵인한다는 뜻은 아니다. 때를 가리긴 하나 해야 할 말은 상대가 누구든 주저 없이 내뱉는다. 빠른 눈치로 때로는 뻔뻔하게 모르는 척하거나 당당하게 우기기도. 그 모습이 다소 건방져 보일 수는 있으나··· 딱히 감정적이진 않다. 어쨌든 역치가 다소 높은 편.

· 귀차니스트

왜냐하면 극심한 귀차니스트기 때문이다! 가능하면 움직이지 않는 게 인생의 목표. 사뭇 진지해 보이는 얼굴도 보통 ‘귀찮다’고 생각 중이다. 누군가는 ‘설마 자는 건가? 에이, 사람이 서서 눈 뜨고 잘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라고 오해하기 쉽지만, 사실은 맞다. 실제로 틈만 나면 졸고 있다. 그래도 다 듣기는 하는 듯···.

· 성실한

필수 신체 활동 외의 대부분을 귀찮아하는 것과 달리, 근본적으로 성실한 면이 있다. 따라야 하는 명령에 불복하지 않는다거나 (더 귀찮은 일이 생길 게 뻔하니까─물론 입도 다문다고는 할 수 없지만) 맡은 일은 대체로 정확하게 완수한다거나 (두 번 일하는 게 더 귀찮으니까─과정이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자기만의 소소한 루틴이 있다거나. 비록 겉보기에는 못 미더워 보여도, 쌓인 경험과 책임감이 결정적인 순간에는 적잖이 든든하다.








성격

Create a free website with Framer, the website builder loved by startups, designers and agenc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