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누마 이누히코 · Naganuma Inuhiko · 長沼 犬彦

중립

중립

나이 · 성별

32세 · 남

신장

173cm

종족

인간

직업

양이지사 대장

🐱길가에 버려진 봉지를 고양이로 착각한 경험은 누구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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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2월 22일생

양이지사
고양이 귀 머리띠를 하고 있는 사무라이. 양이지사들의 대장을 맡고있지만 조직 내에서 권위가 있어보이진 않는다. 아마 혁명보다 고양이를 챙기는 모습을 더 보여주기 때문. 그래도 대장이라는 무게를 괜히 달고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을 포용하는 능력이 잘 보여지고 먼저 적극적으로 움직여 그 모습을보고 따라오는 자들이 꽤 있는 편. 사나운 눈매와 수많은 흉터를 보고 많은 전장을 다녔다 생각되지만 사실 그냥 눈매가 나쁘기만 하고 흉터는 모두 고양이들 때문에 생겨난 것. 일단은 온건파지만 심각한 테러리스트 활동이 적을 뿐이지 나라를 바꿀 기회가 있다면 막부를 칠 생각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평화로운 에도. 더 이상 차별도 없고, 굶주림도 없는 나라를 만들고 싶어한다. 말 그래도 정의를 위해 싸우는 자.

기타사항

· 붉은 뻗침 머리에 살짝 긴 꽁지 머리, 삼색 고양이 귀 머리띠를 착용하고 있다. 눈매는 사나운 편. 여기저기 상처가 있는데 거의 다 고양이한테 할퀸 상처다. 

· 고양이를 엄청 좋아한다. 완전 고양이 애호가. 양이지사 활동을 안 할 때는 주로 길고양이를 돌보고 있다. 사실 70% 고양이랑 놀기 30% 양이지사 활동 일지도 모른 다. 머리에 쓴 머리띠도 고양이와 친해지고 싶어서 쓰고 있는 것. 효과가 있냐고 묻는다면 잘 모르겠다.

· 이름을 붙여준 고양이들이 다 여자 애들 이름이라 이름을 부르다 보면 바람둥이라고 오해 받는 경우가 많다.

· 허리춤에 고양이 장난감을 가지고 다닌다. 가끔 검을 빼먹고 강아지풀만 가지고 올 때도 있다.

· 이래 보여도 움직임 하나는 바람처럼 빠르다. 민첩하고 유연하며 예리한 움직임이 특징이다. 그 때문에 ‘ 바람의 나가누마 ‘ 라고 불리고 있다. 주 무기는 쌍도(雙刀)

기타사항

· 붉은 뻗침 머리에 살짝 긴 꽁지 머리, 삼색 고양이 귀 머리띠를 착용하고 있다. 눈매는 사나운 편. 여기저기 상처가 있는데 거의 다 고양이한테 할퀸 상처다. 

· 고양이를 엄청 좋아한다. 완전 고양이 애호가. 양이지사 활동을 안 할 때는 주로 길고양이를 돌보고 있다. 사실 70% 고양이랑 놀기 30% 양이지사 활동 일지도 모른 다. 머리에 쓴 머리띠도 고양이와 친해지고 싶어서 쓰고 있는 것. 효과가 있냐고 묻는다면 잘 모르겠다.

· 이름을 붙여준 고양이들이 다 여자 애들 이름이라 이름을 부르다 보면 바람둥이라고 오해 받는 경우가 많다.

· 허리춤에 고양이 장난감을 가지고 다닌다. 가끔 검을 빼먹고 강아지풀만 가지고 올 때도 있다.

· 이래 보여도 움직임 하나는 바람처럼 빠르다. 민첩하고 유연하며 예리한 움직임이 특징이다. 그 때문에 ‘ 바람의 나가누마 ‘ 라고 불리고 있다. 주 무기는 쌍도(雙刀)

· 열정적인

쉽게 지지 않는 큰 목소리와 행동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먼저 이거 하자 저거 하자 권유하는 편이다. 그래도 막무가내로 밀고나가진 않고 남의 의견도 들어주며 조율해가려는… 편이지만? 가끔 도를 넘은 열정으로 듣지 않을 때도 있다. 주위 사람에게도 쉽게 영향을 줄 수 있을 정도의 파워를 지니고 있어서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시끄러워서 제발 조용히 하라는 걸 더 많이 듣는 편이다.

· 친근한

사교성도 좋고, 에너지도 넘치다보니 쉽게 남들에게 다가간다. 흔히 말하는 ‘E’ 몰래 활동하는 양이지사가 맞냐? 할 정도로 은근 발이 넓다. 방금 만난 사이라도 형, 동생 하며 지내자 할 수 있는 사람. 물론 동료들에게 더 친근하게 대한다. 이것 때문에 동료들이 귀찮다고 하면 조금 삐지는 듯. (금방 풀어진다.)

· 동료애

의를 중시하는 쪽. 한 번 친구는 영원한 친구. 친구가 곤란하다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있다. 양이지사 동료들에게 먹을 것도 많이 가져가고, 말도 많이 걸고, 놀자고도 많이 하고, 고양이도 같이 돌보자고 한다. 어쨌든 다 좋아서 하는 행동. 절대 악의는 없다. (아마도)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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