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사토 이나리 · Hurusato Inari · 古里 稲荷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30 · 여

신장

160cm

종족

인간

직업

다방 주인

반신 지원

질서

질서

🍵카페에 간다고 반드시 라떼를 마실 수 있는 건 아니다
🍵카페에 간다고 반드시 라떼를 마실 수 있는 건 아니다
🍵카페에 간다고 반드시 라떼를 마실 수 있는 건 아니다
🍵카페에 간다고 반드시 라떼를 마실 수 있는 건 아니다
🍵카페에 간다고 반드시 라떼를 마실 수 있는 건 아니다
🍵카페에 간다고 반드시 라떼를 마실 수 있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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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1월 1일생

· 검은색 머리카락은 가슴께에서 묶어서 앞으로 넘기거나 뒤로 두거나 한다. 길이는 팔꿈치까지 내려온다. 직모. 앞머리는 제3자 기준 오른쪽 눈을 절반 정도 가리게 내려오는 3:7 가르마를 탄 형태. 처진 눈매의 회색 눈. 안광도 속눈썹도 있다. 복장은 검은색 오비를 한 흰색의 수수한 기모노. 자세는 언제나 단정한 편이다. 

· 나긋나긋한 존댓말을 사용하지만, 중간에 자연스럽게 반말을 섞을 때도 종종 있다. 다른 사람을 부를 때의 호칭은 ~씨. 이야기를 하다가 종종 한쪽 뺨을 감싸는 버릇이 있다.

· 가부키초에서 ‘평화 다방’이라는 다방을 운영 중이다. 한 층짜리 건물로, 내부에 원형 테이블과 바 자리가 여럿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메뉴는 보리차와 아메리카노, 단 두 종류. HOT과 ICE의 옵션은 받는다. 그 외의 메뉴는 없다. 누구나 자유롭게 들어와서 이야기하고 시간을 보내다 갈 수 있는 장소. 아무나 직원으로 채용한다. 자신이 바쁠 때는 남에게 가게를 부탁하고 자리를 비우는 일도 부지기수인듯. 외상은 잘 안 받아주는 대신, 당일이나 다음날 다방의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구속한다. (※커뮤의 멘션 대화에서 장소적 배경으로 자유롭게 활용 가능) 

· 다방 안에는 책장이 세 개 있는데, 손님들이 기증한 더는 안 읽는 책들이 꽂혀 있다. 전공 서적부터 만화책까지 다양하다. 1권이 없는 시리즈물도 있다. 정리가 되어있지 않아서 몰래 들고 가면 모를 정도지만, 걸리면 이나리에게 혼나고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불려가게 된다. (강제)

· 평화 다방의 건너편에는 ‘평화 여관’이라는 2층짜리 건물이 있다. 이곳 역시 이나리가 관리 중. 갈 곳이 없는 사람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돈을 받지 않은 채 이곳에서 돌봐주고 재워준다고 한다. 지금도 인간, 천인을 막론하고 세 명 정도가 무상으로 묵고 있다.

· 가부키초에 온지는 올해로 13년째. 양이전쟁 때 부모님을 잃고 떠돌아다니다가 열일곱 살의 나이에 가부키초에 홀로 도착했다고 한다. 그때 갈 곳 잃은 이나리를 받아준 것이, 가부키초에서 여관과 다방을 운영하던 한 할머니(이나바 쿄코). 그렇게 평화 여관에서 자고 평화 다방에서 일을 하면서 지낸 이나리는, 할머니에게 여관과 다방 운영을 물려받아 계속 일을 하게 됐다. 다방 주인이 된 건 지금으로부터 2년 전. 

· 그렇게 은인을 만난 일을 두고 ‘평생의 운을 다 썼다’고 표현하는데, 실제로 운이 지지리도 없다. 어느 정도 운이 없냐면, 제비를 뽑으면 열 개 중에 하나 있는 꽝이 걸리고, 물건을 사면 낮은 확률로 있는 불량이 걸리고, 둘 중에 고민하다가 간 길은 꼭 틀린 길이다. 그렇게 사용하는 물건이 고장나거나 사라지는 일도 잦다고. 불운의 대명사.

· 좋아하는 건 가부키초, 커피와 차를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오후 시간, 동물, 귀여운 것. 인형도 좋아해서 잘 때는 커다란 인형을 안고 잔다고.

· 싫어하는 건 샐러리. 향을 좋아하지 않는다. 편식하고 싶지 않지만 하나쯤은…. 무례한 사람이나 악인도 좋아하지 않는다. 가부키초를 아끼는 만큼, 거리에 피해를 주는 사람은 달갑지 않은 게 당연.

· 요리실력은 수준급. 사실 다방에서도 단골 손님이거나 마음에 들게 요청하는 사람이 있으면 간단한 다과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없는 음료를 마시고 있는 손님은 대체로 이런 케이스.




기타사항

· 검은색 머리카락은 가슴께에서 묶어서 앞으로 넘기거나 뒤로 두거나 한다. 길이는 팔꿈치까지 내려온다. 직모. 앞머리는 제3자 기준 오른쪽 눈을 절반 정도 가리게 내려오는 3:7 가르마를 탄 형태. 처진 눈매의 회색 눈. 안광도 속눈썹도 있다. 복장은 검은색 오비를 한 흰색의 수수한 기모노. 자세는 언제나 단정한 편이다. 

· 나긋나긋한 존댓말을 사용하지만, 중간에 자연스럽게 반말을 섞을 때도 종종 있다. 다른 사람을 부를 때의 호칭은 ~씨. 이야기를 하다가 종종 한쪽 뺨을 감싸는 버릇이 있다.

· 가부키초에서 ‘평화 다방’이라는 다방을 운영 중이다. 한 층짜리 건물로, 내부에 원형 테이블과 바 자리가 여럿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메뉴는 보리차와 아메리카노, 단 두 종류. HOT과 ICE의 옵션은 받는다. 그 외의 메뉴는 없다. 누구나 자유롭게 들어와서 이야기하고 시간을 보내다 갈 수 있는 장소. 아무나 직원으로 채용한다. 자신이 바쁠 때는 남에게 가게를 부탁하고 자리를 비우는 일도 부지기수인듯. 외상은 잘 안 받아주는 대신, 당일이나 다음날 다방의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구속한다. (※커뮤의 멘션 대화에서 장소적 배경으로 자유롭게 활용 가능) 

· 다방 안에는 책장이 세 개 있는데, 손님들이 기증한 더는 안 읽는 책들이 꽂혀 있다. 전공 서적부터 만화책까지 다양하다. 1권이 없는 시리즈물도 있다. 정리가 되어있지 않아서 몰래 들고 가면 모를 정도지만, 걸리면 이나리에게 혼나고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불려가게 된다. (강제)

· 평화 다방의 건너편에는 ‘평화 여관’이라는 2층짜리 건물이 있다. 이곳 역시 이나리가 관리 중. 갈 곳이 없는 사람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돈을 받지 않은 채 이곳에서 돌봐주고 재워준다고 한다. 지금도 인간, 천인을 막론하고 세 명 정도가 무상으로 묵고 있다.

· 가부키초에 온지는 올해로 13년째. 양이전쟁 때 부모님을 잃고 떠돌아다니다가 열일곱 살의 나이에 가부키초에 홀로 도착했다고 한다. 그때 갈 곳 잃은 이나리를 받아준 것이, 가부키초에서 여관과 다방을 운영하던 한 할머니(이나바 쿄코). 그렇게 평화 여관에서 자고 평화 다방에서 일을 하면서 지낸 이나리는, 할머니에게 여관과 다방 운영을 물려받아 계속 일을 하게 됐다. 다방 주인이 된 건 지금으로부터 2년 전. 

· 그렇게 은인을 만난 일을 두고 ‘평생의 운을 다 썼다’고 표현하는데, 실제로 운이 지지리도 없다. 어느 정도 운이 없냐면, 제비를 뽑으면 열 개 중에 하나 있는 꽝이 걸리고, 물건을 사면 낮은 확률로 있는 불량이 걸리고, 둘 중에 고민하다가 간 길은 꼭 틀린 길이다. 그렇게 사용하는 물건이 고장나거나 사라지는 일도 잦다고. 불운의 대명사.

· 좋아하는 건 가부키초, 커피와 차를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오후 시간, 동물, 귀여운 것. 인형도 좋아해서 잘 때는 커다란 인형을 안고 잔다고.

· 싫어하는 건 샐러리. 향을 좋아하지 않는다. 편식하고 싶지 않지만 하나쯤은…. 무례한 사람이나 악인도 좋아하지 않는다. 가부키초를 아끼는 만큼, 거리에 피해를 주는 사람은 달갑지 않은 게 당연.

· 요리실력은 수준급. 사실 다방에서도 단골 손님이거나 마음에 들게 요청하는 사람이 있으면 간단한 다과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없는 음료를 마시고 있는 손님은 대체로 이런 케이스.





· 친절한

손님을 맞이하는 다방 주인으로서도, 가부키초에 방문한 외지인을 환영하고 안내해주는 이곳 주민으로서도 친절한 면모를 지녔다. 상대가 먼저 예의를 저버리지 않는 한, 사근사근하게 배려하는 태도를 저버리지 않고 우호적으로 대한다.

· 다정한

정이 많고 상냥하다. 특히나 가부키초에서 오래 산 주민들을 친근하게 느끼는 듯.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무시하지 못하며, 손을 내미는 데에 일말의 망설임도 없다. 가끔씩 장난기 있는 말이나 행동을 할 때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애정에 기반한 것.

· 낙천적인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일단은 좋게 생각하는 게 좋지 않냐는 마인드. 이런 사고방식의 연장으로 사람을 쉽게 믿는 편. 그러나 현실도피는 하지 않는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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