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즈키 · Hazuki · 葉月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25 · 남

신장

176cm

종족

스즈메족

직업

소바 배달원

중용

혼돈

혼돈

🪶참새의 기억력은 백년 가니 무조건 잘 해줘라.
🪶참새의 기억력은 백년 가니 무조건 잘 해줘라.
🪶참새의 기억력은 백년 가니 무조건 잘 해줘라.
🪶참새의 기억력은 백년 가니 무조건 잘 해줘라.
🪶참새의 기억력은 백년 가니 무조건 잘 해줘라.
🪶참새의 기억력은 백년 가니 무조건 잘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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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8월 12일생

쾌원대
우주함선의 밑바닥이나 어두운 화물창고 등 폐쇄된 곳에서 알을 두고 일제히 부화하는 우주괴수 「무당거미」. 5년 전 승선했던 소형선의 내부에서 그것이 범람하여 승선원 몰살, 거기에 홀로 생존한 하즈키가 교전하다 텐카이마루의 종선과 교통사고를 낸 사건이 있었다. 이 때 종선 한 대를 날린 값과 함선에서 쏟아져 나온 괴수들의 퇴치비, 그리고 치료비 등등을 노동력으로 갚기 위해 노예처럼 부려먹히고 있다. 피해액과 별개로 독에 든 쥐 상태에서 살아남은 전투력은 평가 받아 잔심부름과 물품 이동 시의 호위를 담당한다. 초근거리에서의 속도전이 장점인 전투요원.

· 부스스하게 늘어진 앞머리를 5:5로 넘긴 검은 머리. 하얗게 비치는 홍채와 날카로운 눈꼬리는 서늘한 인상을 주지만 웃는 표정에 가려서 매섭게 보이지는 않는다. 오른쪽 눈가와 뺨에 잘게 벤 흉터와 알이 동그란 안경, 눈 밑의  반점과  검은 혀가 특징. 겉옷 아래로는 민소매 하카마와 나막신 차림이다. 협차 한 자루와 쥘부채를 상비한다. 

· 온천여관과 대나무숲이 명물인 세수향笹藪郷에서 온 천인. 별의 대부분이 숲지로 이루어져 있고 인구는 한 촌락 정도로 집계되어 하나의 별星보다 우주 휴양 스폿으로서 향郷이라 불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경영자가 전부 야쿠자라 그런지 마음에 든 사람의 예약만 받는 둥 휴양지 주제에 폐쇄적이지만 그 희소성이 오히려 인기의 비결. 상시 안개가 끼는 대나무숲은 스즈메족의 안내가 없으면 반드시 길을 잃으므로 꼭 초대 받은 후에 방문할 것.

· 직업은 소바점의 배달원. 종종 배달 중에 서점에서 딴짓하고 면이 불어도 걸어다니는 최악 배달원이지만 소바를 공짜로 먹게 해주는 것으로 급여가 퉁쳐지고 있어서 용케 잘리지 않았다. 백미보다 잡곡을 선호하고 점프 한 권이면 일주일을 힘내는 여러모로 인건비가 싼 녀석. 

· 책벌레. 누워서 소설이나 만화책을 보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 싸움 상황에서는 맞기 전에 때리라는 고향의 이념에 충실하되 그 외엔 움직이기 싫어한다. 생김새도 취향도 문학계인 주제에 정작 싸움 방식이 생존형 개싸움인 것은 출신 탓.



기타사항

· 부스스하게 늘어진 앞머리를 5:5로 넘긴 검은 머리. 하얗게 비치는 홍채와 날카로운 눈꼬리는 서늘한 인상을 주지만 웃는 표정에 가려서 매섭게 보이지는 않는다. 오른쪽 눈가와 뺨에 잘게 벤 흉터와 알이 동그란 안경, 눈 밑의  반점과  검은 혀가 특징. 겉옷 아래로는 민소매 하카마와 나막신 차림이다. 협차 한 자루와 쥘부채를 상비한다. 

· 온천여관과 대나무숲이 명물인 세수향笹藪郷에서 온 천인. 별의 대부분이 숲지로 이루어져 있고 인구는 한 촌락 정도로 집계되어 하나의 별星보다 우주 휴양 스폿으로서 향郷이라 불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경영자가 전부 야쿠자라 그런지 마음에 든 사람의 예약만 받는 둥 휴양지 주제에 폐쇄적이지만 그 희소성이 오히려 인기의 비결. 상시 안개가 끼는 대나무숲은 스즈메족의 안내가 없으면 반드시 길을 잃으므로 꼭 초대 받은 후에 방문할 것.

· 직업은 소바점의 배달원. 종종 배달 중에 서점에서 딴짓하고 면이 불어도 걸어다니는 최악 배달원이지만 소바를 공짜로 먹게 해주는 것으로 급여가 퉁쳐지고 있어서 용케 잘리지 않았다. 백미보다 잡곡을 선호하고 점프 한 권이면 일주일을 힘내는 여러모로 인건비가 싼 녀석. 

· 책벌레. 누워서 소설이나 만화책을 보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 싸움 상황에서는 맞기 전에 때리라는 고향의 이념에 충실하되 그 외엔 움직이기 싫어한다. 생김새도 취향도 문학계인 주제에 정작 싸움 방식이 생존형 개싸움인 것은 출신 탓.

· 웃음 많은 무사태평

웃음이 많고 장난을 좋아하는 성격.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태도는 좋게 말해 낙천적이고 나쁘게 말해 안일하다. 성격이 이렇다보니 주변의 헛짓거리에도 관대하다 못해 오히려 리액션이 후하다. 가끔 헛소리가 과하면 협차로 옆구리를 찌르는 취미가 있다. 본인 또한 덤벙대고 빈틈을 많이 보이는 편.

· 선 긋는 방관자

무엇이든 웃어 넘기는 것이 곧 자애가 넘치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깊게 두고 보면  네 사정 내 사정이 확실하고, 다만 편의식을 가지는 대상이 협소하여 대체로의 일을 남일처럼 생각하는 것이 관대함의 근원. 이해관계가 통하지 않는 이상 직접 나서기보단 한 발 물러나서 불구경하는 타입이다.

· 극도의 마음가짐

극도 출신 답게 뒤처리나 매듭짓기에 엄격하며, 자신이 편들기로 결정한 사람에게만 인정을 보이고 나머지를 칼같이 잘라내는 면을 보인다. 오히려 타고난 성정은 무정한 쪽이라 극도의 의리가 아니면 남을 해치는 데에 서슴이 없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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