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 세나 · Handou Sena · 半藤 星絆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30 · 여

신장

171cm

종족

인간

직업

문방구 사장

혼돈

혼돈

🕶️아날로그가 주는 감동은 엄마가 주는 감동이나 마찬가지.
🕶️아날로그가 주는 감동은 엄마가 주는 감동이나 마찬가지.
🕶️아날로그가 주는 감동은 엄마가 주는 감동이나 마찬가지.
🕶️아날로그가 주는 감동은 엄마가 주는 감동이나 마찬가지.
🕶️아날로그가 주는 감동은 엄마가 주는 감동이나 마찬가지.
🕶️아날로그가 주는 감동은 엄마가 주는 감동이나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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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11월 9일생

가부키초
가부키초 내에 작고 낡은 문방구 사장이다. 어린아이들에게 잘해줘서 그런지 어린 손님들은 제법 찾아오는 것 같다. 옛날 군것질 과자들이나 장난감들을 잔뜩 팔고있다.

기타사항

· 금발에 긴 생머리, 눈은 선글라스로 가려져있지만 녹색 빛을 띄고있다. 날카로운 인상을 가지고 있고 주로 무표정을 하고있지만 감정 표현을 할 때는 크게 표현한다. 네일은 딸이 해준 것. 색이 마음에 안 들어도 딸이 고집이 심해서 안 바꿔준다고…그리고 가슴이 크다.

· 헤비 스모커. 일을 하는 도중에도 담배를 피고있다. 그걸로 어른들에게 뭐라 들었지만 신경쓰지 않는 듯… 찾아오는 어린 손님들에게 도넛 연기를 보여주는 등 서비스(?)도 해준다. 

· 가지고 다니는 권총은 BB탄이 들어간 장난감 총. 이걸로 파리도 잡고, 도둑도 잡고, 스위치를 맞춰 불도 끌 수 있다. 옛날에 총게임 좀 했었는지 실력이 상당하다. 어디서 배웠냐고하면 “철 없을 때 먹고 살려고 배웠다.” 라고만 말한다. 아니면 “하와이에서 아빠한테 배웠다.” 고 한다

· 살림살이를 잘 못한다. 요리도 못하고 청소도 못하고 최신 기기를 다루는 것도 잘 못한다. 문방구 일은 대체 어떻게 하는거냐 한다면 딸이 도와주고 있어서 그나마 돌아간다. 요리도 딸이 해준다. 딸이 있어서 살아있을 수 있다는 말도 나온다.

· 완전 딸바보. 딸에 대한 건 완전 민감하게 행동한다. 귀찮은 일에 끼어들기 싫어하지만 딸이 관련돼 있다면 그것이 어린아이를 상대하는 거라도 최선을 다한다. 

기타사항

· 금발에 긴 생머리, 눈은 선글라스로 가려져있지만 녹색 빛을 띄고있다. 날카로운 인상을 가지고 있고 주로 무표정을 하고있지만 감정 표현을 할 때는 크게 표현한다. 네일은 딸이 해준 것. 색이 마음에 안 들어도 딸이 고집이 심해서 안 바꿔준다고…그리고 가슴이 크다.

· 헤비 스모커. 일을 하는 도중에도 담배를 피고있다. 그걸로 어른들에게 뭐라 들었지만 신경쓰지 않는 듯… 찾아오는 어린 손님들에게 도넛 연기를 보여주는 등 서비스(?)도 해준다. 

· 가지고 다니는 권총은 BB탄이 들어간 장난감 총. 이걸로 파리도 잡고, 도둑도 잡고, 스위치를 맞춰 불도 끌 수 있다. 옛날에 총게임 좀 했었는지 실력이 상당하다. 어디서 배웠냐고하면 “철 없을 때 먹고 살려고 배웠다.” 라고만 말한다. 아니면 “하와이에서 아빠한테 배웠다.” 고 한다

· 살림살이를 잘 못한다. 요리도 못하고 청소도 못하고 최신 기기를 다루는 것도 잘 못한다. 문방구 일은 대체 어떻게 하는거냐 한다면 딸이 도와주고 있어서 그나마 돌아간다. 요리도 딸이 해준다. 딸이 있어서 살아있을 수 있다는 말도 나온다.

· 완전 딸바보. 딸에 대한 건 완전 민감하게 행동한다. 귀찮은 일에 끼어들기 싫어하지만 딸이 관련돼 있다면 그것이 어린아이를 상대하는 거라도 최선을 다한다. 

· 양아치

선글라스에 담배. 문방구에서 아이를 맞이하는 일을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는 모습과 성격으로 일하고 있다. 뭐만 하면 ‘아앙~?’ 하며 시비조로 말을 하고, 주먹이나 발도 쉽게 나가는 편. 쉽게 말해 양아치처럼 행동한다. 자기 말만 하고 남 말은 안 듣는다던가 굉장히 유치하고 짜증나는 짓도 많이 한다.

· 강강약약

강한 자에게는 강하고, 약한 자에게는 약하다. 주로 어린아이들에게는 친절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잘 놀아주기까지 하는 듯. 그 반대로 자기 힘만 믿고 설쳐 대는 놈이나 약한 자를 괴롭히는 놈은 절대 봐주지 않는다. 그런 모습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 같다. 딱히 자기는 정의로운 건 아니고 그냥 마음에 안 드는 것 뿐이라고.

· 털털한

남의 눈치를 잘 보지 않는다. 좋은 점으로 말고 나쁜 점으로 적용하는 게 문제인데 당당하게 앉을 때 다리 벌리고 앉기는 당연하고 큰소리로 공공장소에서 웃기도 한다. 뻔뻔한 점도 있고 잘 굽히지 않기도 해서 무척 귀찮은 사람. 그래도 사람이 기본적으로 유연하게 상황을 대처해서 크게 문제되는 일은 없다고…본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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