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쿠 고젠 · Hangaku Gozen · 板額 御前

질서

질서

나이 · 성별

32 · 여

신장

180cm

종족

인간

직업

진선조 2대 국장

😊괜찮아, 하고 웃었다고 해서 진짜 괜찮겠냐? 너 바보냐?
😊괜찮아, 하고 웃었다고 해서 진짜 괜찮겠냐? 너 바보냐?
😊괜찮아, 하고 웃었다고 해서 진짜 괜찮겠냐? 너 바보냐?
😊괜찮아, 하고 웃었다고 해서 진짜 괜찮겠냐? 너 바보냐?
😊괜찮아, 하고 웃었다고 해서 진짜 괜찮겠냐? 너 바보냐?
😊괜찮아, 하고 웃었다고 해서 진짜 괜찮겠냐? 너 바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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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3월 15일생

진선조
상술한대로 무장경찰 집단인 진선조의 2대 국장. 백발의 머리를 하나로 묶고 어깨 앞으로 늘어트린 단명 헤어. 실눈 캐릭터이다. 눈을 뜨고 있는 장면은 하나도 나오지 않으며, 따라서 눈동자의 색도 불명. 눈을 뜨면 세상이 멸망한다던가, 눈알 대신 어둠이 있다던가 하는 개그 네타는 덤. 항상 웃고 있으며, 온화해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진선조의 우두머리라는 위치에 맞는 검술 실력과 통솔력 그리고 도S력을 가지고 있다.

기타사항

· 아래로 정갈하게 묶은 백발, 항상 웃는 눈이며 뜬 눈의 색을 본 사람은 없다.

· 부친, 한가쿠 소이치로는 자질이 너무 뛰어나 젊은 시절 정이대장군의 밑에서 활약했다. 당시 정이대장군은 그 검의 궤적이 아름다워 유성과도 같다며 ‘검성’이라는 별명을 직접 하사했을 정도.

· 그의 외동딸로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어린 시절부터 검에 천부적인 자질을 보였으며, 소이치로가 병마로 앓아누운 뒤로부터는 한가쿠 도장의 사저가 아닌 사범 대리로서 모두를 거의 홀로 이끌었다. 10년 전, 아버지의 사망으로 도장이 빚더미에 앉고 도산하자 살길을 도모하기 위해 사제들을 데리고 진선조에 들어갔다. 

· 도S적인 면모가 돋보여 대부분의 경우 묻히지만, 아버지 소이치로를 꼭 빼닮은 대인배. 종종 힘이 남아도는 시정잡배들을 자신의 검으로 응징한 뒤 진선조에 강제로 데려와 썩어빠진 정신머리를 고친다는 명목으로 제 아래에 두고 훈육한다.

· 그 외에도 엄격한 규율과 압도적인 실력으로 진선조의 질서를 유지하며, 항상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잃은 사람들을 구제해왔다. 검 실력만 놓고 보면 이미 전대 ‘검성’을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 좋아하는 것은 온갖 종류의 명검, 싫어하는 것은 고양이.



기타사항

· 아래로 정갈하게 묶은 백발, 항상 웃는 눈이며 뜬 눈의 색을 본 사람은 없다.

· 부친, 한가쿠 소이치로는 자질이 너무 뛰어나 젊은 시절 정이대장군의 밑에서 활약했다. 당시 정이대장군은 그 검의 궤적이 아름다워 유성과도 같다며 ‘검성’이라는 별명을 직접 하사했을 정도.

· 그의 외동딸로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어린 시절부터 검에 천부적인 자질을 보였으며, 소이치로가 병마로 앓아누운 뒤로부터는 한가쿠 도장의 사저가 아닌 사범 대리로서 모두를 거의 홀로 이끌었다. 10년 전, 아버지의 사망으로 도장이 빚더미에 앉고 도산하자 살길을 도모하기 위해 사제들을 데리고 진선조에 들어갔다. 

· 도S적인 면모가 돋보여 대부분의 경우 묻히지만, 아버지 소이치로를 꼭 빼닮은 대인배. 종종 힘이 남아도는 시정잡배들을 자신의 검으로 응징한 뒤 진선조에 강제로 데려와 썩어빠진 정신머리를 고친다는 명목으로 제 아래에 두고 훈육한다.

· 그 외에도 엄격한 규율과 압도적인 실력으로 진선조의 질서를 유지하며, 항상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잃은 사람들을 구제해왔다. 검 실력만 놓고 보면 이미 전대 ‘검성’을 뛰어넘었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 좋아하는 것은 온갖 종류의 명검, 싫어하는 것은 고양이.



· 군림

타고난 검의 재능과 후천적으로 쌓아 올린 책임을 주축으로, 진선조의 국장으로서 자연스럽게 사람들 위에 서왔다. 규율을 중시하며, 한 번 내린 결정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진다. 본래 좀 더 따뜻하고 유약한 성격이었으나, 아버지가 병석에 눕고 도장이 흔들리기 시작한 시점부터 갈곳이 없는 사제들을 구하기 위해 과거의 자신을 버린 쪽에 가깝다. 그렇다기엔 좀 많이 바뀐 감이 있지만. 아마도…?

· 도S

겉으로는 냉정하고 절제된 태도를 유지하지만, 타인을 몰아붙이고 꺾어내는 과정 자체를 정확히 계산하며 즐긴다. 상대의 자존심과 오만을 하나씩 부수고, 고통을 주되 무작정 망가뜨리지는 않으며, 언제 무너지고 언제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를 끝까지 관찰하여, 상대의 생사여탈권이 자신에게 있다는 점에서 명백한 우월감과 만족을 느낀다. 본인은 이를 폭력성이나 취향으로 인식하지 않고 효율적이고 정당한 교정 방법이라 여긴다. 

· 자기검열

항상 웃는 눈과 정갈한 태도를 유지하여 속내를 내비치는 법이 없다. 자신의 약함, 슬픔, 분노를 타인에게 드러내는 것을 극도로 꺼린다. 검을 쥔 순간만큼은 모든 잡념을 지워내고 오직 결과만을 추구한다. 그렇게 스스로를 몰아세우는 방식으로 젊은 나이에 진선조 국장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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