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덴 · DENDEN · でんでん

의지흡인공세기동체력수비

나이 · 성별

19 · 남

신장

177cm

종족

인간

직업

기계공

반신 커미션

중용

혼돈

혼돈

🔧인간은 안드로이드의 꿈을 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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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thday

7월 8일생

쾌원대
아시하라 출신. 유년 시절, 전란에 휩쓸려 부상이 극심한 채로 쾌원대 소속 의사에게 발견되었다. 그가 이타적인 성정을 가진 것이 천운으로 작용해 생명을 연장할 수 있었으며, 이후 치료 과정에서 회복할 수 없는 부위는 의수 및 의안으로 교체되었다. 해당 사건은 후일 기계공학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로 작용하였고, 현재 탑재된 기능은 본인의 작품이다. 쾌원대 일원들을 가족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표현하는 일이 적어도 꽤 깊은 애착과 유대감이 전해진다. 비불외곡이 심해 쾌원대의 소행이라면 범죄든 뭐든 묵인할 정도. 따라서 근래의 대대적인 수배 상황에 유감은 없다. 기계공으로, 함선을 포함한 여타의 기계 수리와 보수는 기본이고 연락이나 업무 보조, 호신 등을 위한 다양한 장치를 발명한다. 또한 조악한 기계 생명체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탓에, 텐카이마루 내에 수상한 로봇 강아지 따위가 돌아다닌다면 의심할 여지 없는 그의 소행.

· 어깨에 닿는 길이의 옅은 녹발. 이마가 보이는 가르마에 양 옆머리가 길고, 부스스한 뒷머리는 대강 묶은 상태. 좌측 눈은 채도가 낮은 청색, 우측 눈은 의안으로 청록색을 띠며 안광이 없다. 탑재된 기능을 사용할 경우 일시적으로 금빛 모니터가 활성화된다. 대부분 헐렁하게 웃는 인상. 

· 전란에 휘말린 과거 탓에 크고 작은 상흔이 많은데, 개중 오른쪽 눈가와 뺨의 흉터가 특히 눈에 띈다. 우측 상완 밑부분부터 의수를 착용하고 있으며, 개조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모양(톱, 레이저, 스패너 등)으로의 변형이 가능하다. 응급 시술 OK!

· 종종 팝업 형식의 부스를 연다. 대개 급전이 필요한 상태에서 이루어지며, 기계 수리가 메인이지만 제작 요청도 가능. 황량한 거리에 깃발만 설치한 수준으로 외관이 허름하더라도 실력은 상당하니 제법 인기리에 운영되지만, 십중팔구는 고강도의 개조 권유로 인한 강제 해산으로 이어진다. 불법 영업과 구매 강요로 신고받은 전적 다수. 도망칠 땐 빠르다! 

· 좋아하는 것은 모든 종류의 기계, 개조, 발명, 누워서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보기. 싫어하는 것은 성가시고 귀찮은 일들.

· ‘우주에 흐르는 에너지’에 관심이 많다. 여러모로 자신(과 취미)에게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 중(그냥 오타쿠). 적극적으로 정보를 수집할 정도는 아니지만 소문을 듣는다면 잊어버리지 않는다.




기타사항

· 어깨에 닿는 길이의 옅은 녹발. 이마가 보이는 가르마에 양 옆머리가 길고, 부스스한 뒷머리는 대강 묶은 상태. 좌측 눈은 채도가 낮은 청색, 우측 눈은 의안으로 청록색을 띠며 안광이 없다. 탑재된 기능을 사용할 경우 일시적으로 금빛 모니터가 활성화된다. 대부분 헐렁하게 웃는 인상. 

· 전란에 휘말린 과거 탓에 크고 작은 상흔이 많은데, 개중 오른쪽 눈가와 뺨의 흉터가 특히 눈에 띈다. 우측 상완 밑부분부터 의수를 착용하고 있으며, 개조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모양(톱, 레이저, 스패너 등)으로의 변형이 가능하다. 응급 시술 OK!

· 종종 에도에서 팝업 형식의 부스를 연다. 돈을 벌어오면 대장이 좋아한다는 것이 주된 사유이자 귀찮음을 극복하는 동기로 작용하며, 대개 급전이 필요한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기계 수리가 메인이지만 제작 요청도 가능. 황량한 거리에 깃발만 설치한 수준으로 외관이 허름하더라도 실력은 상당하니 제법 인기리에 운영되지만, 십중팔구는 고강도의 개조 권유로 인한 강제 해산으로 이어진다. 불법 영업과 구매 강요로 신고받은 전적 다수. 도망칠 땐 빠르다!

· 좋아하는 것은 모든 종류의 기계, 개조, 발명, 누워서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보기. 싫어하는 것은 성가시고 귀찮은 일들.

· ‘우주에 흐르는 에너지’에 관심이 많다. 여러모로 자신(과 취미)에게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 중(그냥 오타쿠). 적극적으로 정보를 수집할 정도는 아니지만 소문을 듣는다면 잊어버리지 않는다.



· 무기력

의욕 및 기력이 바닥인 상태가 디폴트. 만사를 귀찮게 여기다 못해 서 있는 것조차 권태롭다며 장소 불문 누워 있는 것을 제일로 꼽는 등 유유자적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실제 취미도 널브러진 채 영상 매체 보기. 공적인 업무와 관계되지 않는 한 스스로 나서는 일이 드물고, 무언가 행동하고 있다면 타의에 의한 결과인 경우가 태반. 간섭·설교·권위를 내세울 시 고리타분하다는 투로 일관한다. 언행이 느리고 게으르기까지 해서 여러모로 성질을 긁는 상대. 그래도 폭력은 싫으니까, 협박엔 순순히 응해 줄지도···.

· 폐쇄적·기복이 심한 적극성

병적으로 안식을 찾는 성격에도 예외가 존재하는데, 측근의 당부가 있거나 본인의 관심사와 관련되었을 경우다. 전자는 팔이 안으로 굽은 결과, 후자는 단지 오타쿠라서. 가까운 사람을 허물없이 대하고 그렇지 않으면 무심함을 넘어 일견 냉소적이기까지 하지만, 단순히 흥미가 없을 뿐 유감을 가진 것은 아니다. 하여간 면식 있는 상대의 부탁엔 제법 민첩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인다. “할 수 있잖아!”, “할 줄 알잖아!”라는 쿠사리가 튀어나오는 진풍경. 이에 더해서, 호불호가 극명해 본인이 좋아하는 영역에선 텐션이 급상승한다. 말수가 늘어나는 것은 기본이고, 견해가 일치한다면 호의마저 폭증하는 듯. 대체 어떤 관심사냐 하면···.

· 개조 애호가·기계/로봇/안드로이드 오타쿠

······이므로, 생물보다 모든 종류의 기계를 향한 호감도가 월등히 높으며 사이보그를 존재의 정점이자 효율의 궁극이라고 생각해 상대를 불문하고 습관적으로 개조할 틈을 노린다. 의안을 통해 대상의 상태(체성분, 골격근 및 부상 시 실혈량 등 체크, 스카우터 및 인바디로 활용 가능)를 파악하고 보충이 필요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결론이 개조를 통한 업그레이드로 이어지기 때문에 객관적인 신빙성은 현저히 낮다. 꽤 하이테크인데도 분석은 부수적이고, 손을 댈 명분을 제공하는 것이 메인인 주객전도를 자랑한다. 온갖 기능이 내장된 의수 또한 목적이 동일하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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